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Obliviate 조회수: 4336    추천:240 2014-05-23 10:28:48
<천기누설> 사측의 일반사원 징계에 합리적인  대응 방안은!!

사측에

징계를 당한 분 중에서



일반직지회에 가입한 분은

부당노동행위 위반으로 검찰에 고소하시구요



일반직지회에 가입하지 않으신 분은

해고등 무효소송으로 법원에 소장을 제출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부당노동행위는

헌법에 보장된 노동법을 위반하였기 때문에

대표이사 및 해당 팀장을 고소하시면 됩니다



이명박 정부 때는

지노위, 법원에서 노동자의 승률이 거의 "zero" 였다면



박근혜님 정부 에서는

지노위, 법원에서 노동자의 승률이 거의 "100%" 입니다.



사측의 불법,부당에는

검찰에 고소하는게 맞습니다.



승자는,,,,

때를 놓치지 않는 결단력이 필요합니다..



그럼,,,,

쫄지 말구

고소, 고발을 생활화 합시다요~~~



징계당한

일반사원 모두가 전국적으로

검찰에 고소하고



고소인이 연대서명하여

청와대에 진정하면



사측의 노조킬러는

사퇴하게 되어 있습니다



참,,,,

일반직지회에서는

모금운동을 하셔



불법pip퇴출프로그램

연월차수당 미지급

구사대 동원

간부사원 악법 취업규칙

사측의 부당징계 등을



경향신문 및 한겨레신문에

"대통령께 호소합니다"란 제목으로

신문광고도 내시구요



54년생,55년생 등 부당해고자는

경향신문에,,,,



pip부당 징계자 및 해고자는

한겨레신문에,,.,,,



우리의 피를 토하는 심정을 담아 낸다면

상황 끝,,,,,~~~~



추천하기

45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3836 잘못 보이는 날에는 내가 죽는다 내부 고발 2014-06-21 0 2951 231
3835 2014년 6월분 일반직지회 조합비 납부 안내 사무장 2014-06-21 0 4571 272
3834 실직 후 폐가에서 혼자 생활하던 40대 가장이 화재로 숨졌습니다 퍼온 글 2014-06-20 0 3454 239
3833 우리가 배울점 인데요 일반직 2014-06-20 0 2989 230
3832 역색깔론으로 죽여 버렸다 칼날 2014-06-20 0 2757 244
3831 감동을 주는 워딩과 엔터테인먼트로 화답하라 요정들의 파티 2014-06-20 0 3125 226
3830 떳떳하게 의사 표현을 하고 멋진 대안을 제시하라 일반불이 2014-06-20 0 3126 242
3829 일반직이 슈퍼갑이 될 수 있다는 팔자다 점봅니다 2014-06-20 0 3289 231
3828 의리의 사나이 2 일심일심일심 2014-06-20 1 2810 219
3827 김장훈 “내 본적은 독도, 현 주소는 안산과 진도” 일심일심일심 2014-06-20 0 2666 221
3826 무엇이 산 것이고 무엇이 죽었소 작가 2014-06-20 0 3170 221
3825 친구 작가 2014-06-20 0 2924 203
3824 모두가 속았다 점봅니다 2014-06-20 0 3064 212
3823 항상 골든 타임이 중요합니다 솔로몬 2014-06-20 0 2719 226
3822 '개인정보유출' 카드3사 피해자 소송가액 1000억 넘어 퍼온 글 2014-06-19 0 2949 208
3821 기회를 놓치는 사람들, 기회를 잡을 줄 아는 사람들 요정들의 파티 2014-06-19 0 2717 207
3820 “취기 오르기 전 음주운전 단정 못해” 법원 판결 -- 세계일보 보도 2014-06-19 0 2572 220
3819 매우 치사한 사람들 망치 2014-06-19 0 2885 226
3818 그를 건드리면 가만히 있지 않고 끝까지 가는 성격이다" 점봅니다 2014-06-19 0 2893 254
3817 미래의 퇴직금도 재산분할?..대법원서 열띤 공방(종합) 보도 2014-06-19 0 2828 231

[first] < [452] [453] [454] [455] [456] [457] [458] [459] [460] [46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