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작가
조회수: 2998 추천:209
2014-05-24 14:15:04
가난해도 너와 같이 살 때는 행복했었는데...
가난해도 너와 같이 살 때는 행복했었는데...
이제 네가 떠나고 나니 가난만 남았구나 !
(팽덕항 노란 리본 글 중에서, 세월호 참사로 자식을 잃은 부모의 슬픔을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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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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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책임자는 전격 사퇴하라!!
악마
201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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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56년생은 가만히 있으면,,,, 짤릴까? 근무할까?
꼼수
201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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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나홀로 갸날픈 목을 내리친다는 것을 모르시는가?
칼날
201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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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히 당연한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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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지는 감, 감나무 밑
정년 구원파
201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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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만히 있으라!" (지회에 가입말라!)
망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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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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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돌고 돈다
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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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을 서시오!
의금부 곤장치기
201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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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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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고발 (살려주세요) ---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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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재개(퍼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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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퇴직금(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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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당 합법화’ 를 주장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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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중계 수수료만 챙겨 시장 교란”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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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CEO 절반 SKY大 출신..3명중 1명은 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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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과 정의2 (분배의 정의) EBS 어제 방영
레미제라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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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처벌의 어려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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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퇴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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