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레미제라블 조회수: 2621    추천:218 2014-05-25 09:46:23
법란의 가능성!!!

청와대 보좌관중 " 제가 대통령을 잘못 보좌(대통령께 보고도 제 때 안하고,

현황 파악도 못하고, 제대로 신속한 대책을 집행)하지 못해서 세월호 사태가 이렇게 되었습니다"

라고 기자 회견을 하고, 말하는 즉, 박대통령을 보호하고 자기일에 책임감이 있는 보좌관이 없다 !



전부 뒤에 숨고, 변명하고, 해임이 안될려고(나중에 전관 예우가 안되니까...)

도망가기 바쁜 것을 보니 청와대 보좌관들이 형편없는 놈들이다 !



청와대 비서관 회의에서는 쌍욕이 나오고, 물병을 던지고, 재떨이를 던지고 하더라도

대통령과 비서관들이 집중 토론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세계 톱 뉴스 기사거리인 비서관, 국무회의에서 깨알 받아쓰기 하지말라 !



안대희!,  대법관 지낸 사람이... 너마저 ... 거액의 돈(수임료와 자문료)을 받고,   법피아 만들려고...



법란의 가능성!!!



40대의 대한변협회장, 젊은 서울변협회장, 신임 젊은 변호사들이

"안" 총리 임명 , 이 사건을 보고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다



지자체 단체장 선거에서 정부 예산 지원은 6% 밖에 안되는데,

독립 지자체 후보가 왜?  박대통령을 보호하자!, 서울을 탈환하자 ! 이런 구호를 하는 것은

후보들이 잘못된 인식이고, 잘못된 표현이라서, 투표권자에게 오해와 혼동를 줄 수 있다



--- 박찬종 변호사 , 5/25  MBN  아침 9시 뉴스와이드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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