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730    추천:220 2014-05-25 21:27:54
SBS 8시 뉴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 '잠수사' 발언 논란

<앵커>



오늘(25일) 세월호 사고 해역에는 비바람이 몰아쳐서 수색 작업이 잠정 중단됐습니다. 이런 가운데 청와대 대변인의 발언이 가뜩이나 지친 잠수사들과 가족들을 더욱 화나게 했습니다.



노유진 기자입니다.



<기자>



오전부터 사고 해역에는 강한 비바람이 몰아쳤습니다.



300톤 이하 함정 56척과 민간 선박 42척이 피항했고, 바지선 위에 대기하던 민간 잠수요원들은 육지로 대피했습니다.



수색 작업은 잠정 중단됐습니다.



대책본부는 날씨가 좋아지면 지난달 선체 진입에 실패했던 원격 수중 탐색장비를 다시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선체 외부를 절단하는 방안은 가족들과 협의를 남긴 단계입니다.



7명의 학생과 교사 2명이 남아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4층 선미 부분을 절단하고 크레인을 동원해 장애물을 끄집어내는 방안입니다.



이런 가운데 민간 잠수요원들이 시신 한 구 인양에 5백만 원을 받을 것이라는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의 발언이 논란을 가져왔습니다.



민간 잠수요원들은 계약조차 못 하고 극한의 수색을 하고 있다며 민 대변인의 발언에 불쾌감을 나타냈습니다.



민 대변인은 정부가 민간 잠수요원들에게 인센티브를 줄 필요가 있다는 개인적 의견을 말했을 뿐이고 잠수요원들의 마음을 상하게 했을까 우려된다고 해명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헌신적 수색에 전념하고 있는 민간 잠수요원을 모독한 발언이라고 비판하고 민 대변인은 스스로 거취를 결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영상취재 : 최호준·김세경, 영상편집 : 박진훈)  노유진 기자 최종편집:2014.05.25



추천하기

46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3616 <人面獸心>    부회장이 될려면,,,, DA JJALEN DA!! pip퇴출 2014-05-27 0 3401 233
3615 다판다 DAPANDA 2014-05-27 0 3119 228
3614 신종 매관매직이다 칼날 2014-05-27 0 3016 236
3613 15억 7천만원 기부하면 총리가 될 수 있나? 작가 2014-05-27 1 3302 219
3612 법과 정의 일심일심일심 2014-05-27 0 2840 241
3611 "기업마피아 조직을 척결해야 하지 않겠는가" ---------------!! 노무팀척결 2014-05-27 0 2881 229
3610 공감 + 공감 + 박수 환호 ~~~ 회사에 당한 자 2014-05-27 0 2749 248
3609 "'법피아 상징"' 보도 2014-05-27 0 2604 232
3608 '희생 번트" (퍼온 글) 퍼온 글 2014-05-27 0 2671 232
3607 훌륭한 글입니다 요정들의 파티 2014-05-27 0 2637 237
3606 심리 불속행 기각율 , 전관예우 레미제라블 2014-05-27 0 3588 214
3605 과연,,, 누가 퇴출될 자인가??? 놈놈놈 2014-05-27 0 3062 272
3604 해고자 45m 굴뚝 '고공 농성'(종합) 보도 2014-05-27 0 2641 246
3603 안대희 방지법 일심일심일심 2014-05-27 0 2563 258
3602 이런 것 하다가는 *씨 일가 철창 신세 못 면한다~~~ 몽가네 2014-05-27 0 2849 231
3601 노무책임자를 사퇴시켜라!! 모르쇠 2014-05-27 0 2725 233
3600 직원과의 소송은,,,대형로펌에서 절대!! 도가니 2014-05-27 0 3237 226
3599 `,·´″```°³о☆ 謹  弔 ☆о³°```″´·, 깜박했다!! 여보슈~ 2014-05-27 0 3365 240
3598 정태흥, 정몽준에 세월호 유병언에 비유 보도 2014-05-27 0 2792 251
3597 <법과 정의,  법은 누구 편인가?> EBS 레미제라블 2014-05-26 0 3605 239

[first] < [463] [464] [465] [466] [467] [468] [469] [470] [471] [47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