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930    추천:239 2014-05-28 10:53:23
‘공산당 합법화’ 를 주장  ---경향신문

정몽준 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의 박원순 새정치민주연합 후보에 대한 색깔론 공세에 대해 조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정주영은 대선출마하며 ‘공산당 합법화’를 주장했다”며 일침을 가했다.



조 교수는 26일 저녁 자신의 트위터에 “정몽준, 박원순에 대해 ‘좌파’ 운운. 자신의 부친 정주영은 1992년 대선출마하며 ‘공산당 합법화’를 주장했다. 평양에는 ‘정주영 체육관’이 있다”며 “시대착오적 색깔공세는 이제 그만”이라고 말했다.



조 교수는 이와 함께 평양의 ‘류경 정주영 체육관’ 개관식 사진을 올렸다.



고 정주영 전 현대그룹 명예회장은 1992년 국민당 대표로 대선에 출마했을 때 한 토론회에서 “현 헌법에 사상과 결사의 자유가 보장돼 있는 만큼 공산주의를 신봉한다는 의사를 자유롭게 밝힐 수 있으며 남을 해치지만 않는다면 공산당 결성도 상관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추천하기

45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3896 국민들이 무섭다  ---"엿먹어라! 작가 2014-06-30 0 3075 221
3895 " 하느님이 보우하사... " 팀 일반직 2014-06-30 0 3194 192
3894 26일, 유성기업지회 해고무효, 업무방해 항소심서 민형사 모두 승소--금속뉴스 보도 2014-06-30 0 2628 210
3893 부치지 못한 전장의 편지--- 동아일보 6/25 퍼온 글 2014-06-30 0 2518 210
3892 헌재, 채무자 고의파산여부를 채권자가 입증 조항은 '합헌'--세계일보 보도 2014-06-30 0 2523 222
3891 헌재 "채권자목록에 악의로 뺀 채권에만 책임은 합헌"--뉴스 토마토 보도 2014-06-30 0 2432 226
3890 이런 일반직 절대 사절 !!! 간부네 식구들 2014-06-30 0 2841 207
3889 인생은 돌고 돈다 3 (레임덕과 여소야대) 점봅니다 2014-06-30 0 2699 216
3888 나홀로 인기 투표 성향 밖에 없다 요정들의 파티 2014-06-30 0 2729 207
3887 부디 인정하세요”  --- 한겨레 내부 고발 2014-06-30 0 2533 219
3886 내부 고발자가 있기 때문에... 망치 2014-06-30 0 2694 179
3885 법원 “재외공관 외국인에도 기간제법 적용해야 퍼온 글 2014-06-30 0 2460 213
3884 법원, 재외공관 외국인 계약직 부당해고에 제동 퍼온 글 2014-06-30 0 2710 194
3883 과연 누구의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요? WeAction 2014-06-28 0 2908 183
3882 현대차 임단협 5차 교섭, 10분 만에 중단 보도 2014-06-28 0 2919 196
3881 법원, 해직언론인 6명 'MBC직원' 인정…전원 복직 일심일심일심 2014-06-28 0 2896 195
3880 팔, 다리를 대한민국에 기증한 것이다 역사학자 2014-06-26 0 2915 177
3879 국군은 죽어서 말한다. 계몽주의 2014-06-26 0 2877 193
3878 간부사원 취업규칙 적용 받고 계신분들! 대자보 2014-06-26 634 9827 417
3877 노피아가 판치는 회사 레미제라블 2014-06-26 0 3323 221

[first] < [449] [450] [451] [452] [453] [454] [455] [456] [457] [45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