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먹잇감 조회수: 3808    추천:256 2014-06-06 12:52:22
<사측은,,,,,>  칼을 뺐으니 휘둘러야죠.~~~~

그동안

자신을 감추고 조용히 숨어 있다가

먹잇감이 나타나면 튀어나가 물었어요.



그런데, 제거하면서 이제

숨길 게 없어졌어요. 발톱이 다 드러난거죠.



이제는 실체를 다 보여줄 때죠.

살기를 띤 채 먹잇감을 노려보는게 아니라

이제는 달려나가 다 죽이는 단계입니다.



칼을 뺐으니 휘둘러야죠.~~~~







이는,,,

이성계의 아들,,, 이방원 얘기가 아니다.





노무팀과 노무수장이

일반사원을 살육하는 모습이다!



이제는 달려나가 다 죽이는 단계라고,

좇됐다!!





노무수장을,,,,  얼른,,,   제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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