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망치 조회수: 3837    추천:256 2014-06-08 13:44:17
가만히 있는 일반직과

자기를 죽일려고

칼을 들고 오는 사측에



가만히 서 있는 일반직과



무슨 얘기를 하며

무엇 때문에 만나며

무슨 자비로 그에게 묘안을 제공하나?



싸울 의지도 없고,

눈치를 보면서

용기도 없고,



똥인지 된장인지도 모르는

영혼이 없는

그냥 인간 비계덩어리 한테...



그런데도, 그는 오늘도 더 많은 비계를 채우기 위해

열심히 기름진 밥을 먹었을 것이다



그게 사람인가?

똥 만드는 기계이지...



우리는 죽기살기로 싸울 수 있는

진짜 일반직 노조원을 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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