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망치 조회수: 3094    추천:253 2014-06-12 19:54:48
칼로 혀를 도려냈을 것이다

이 샛끼 강의와 칼럼를 보니 허파가 뒤집어 지고 혈압이 오르는 것 같더구만

내가 강연 현장에 있었다면 뛰어 나가서 칼로 혀를 도려냈을 것이다



중국,러시아, 일본, 미국 세계 4대 초강대국 속에서 이제까지 험하고 힘든 역사를 지니면서,

살아남으려고 우리 조상님과 대한민국이 얼마나 죽을 고비를 넘기면서 버티어 온 세월인가?



이것이 하느님의 섭리라고?

십샛끼 !!!

이런 놈들이 지식인이고 신문 칼럼을 쓰니까 온 나라가 완전 부패했다 ~~~



추천하기

47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3556 <54,55년생께>지노위가 아니라 청와대 게시판에 억울함을~~ Obliviate 2014-05-24 0 3359 245
3555 살려고 목숨을 걸고 노력하는 자만이... 정년 구원파 2014-05-24 0 2992 235
3554 김보성 의리 열풍 광고 10 여건  쇄도 요정들의 파티 2014-05-24 0 3395 258
3553 김보성 생활고 일심일심일심 2014-05-24 0 3585 257
3552 “노무현 대통령의 변호인, 박원순입니다 ” (민중의 소리) 보도 2014-05-24 0 2935 317
3551 "박상순"  --- 그가 누군지 아시나요? 일반직 2014-05-24 0 3151 215
3550 악연(아시아 경제) 작가 2014-05-24 0 2567 236
3549 " 신의 길, 인간의 길 동영상 " 1-4 편 역사학자 2014-05-24 0 2842 241
3548 진실 증언 (경향신문) 내부 고발 2014-05-24 0 3264 230
3547 전국 대학교수들 잇단 시국성명 보도 2014-05-23 0 2779 242
3546 이건희 회장, ‘세계 최악의 CEO 9명’에 이름 올려 (한겨레) 칼날 2014-05-23 0 2811 212
3545 신용조회 중지 요청돼 노조원 Q 2014-05-23 1 2572 204
3544 440 만원, 265 만원 퍼온 글 2014-05-23 0 2615 215
3543 좋은 일 (통큰 기부 ) 일심일심일심 2014-05-23 0 2434 180
3542 나흘만에 400억.. 재계 ‘세월호 기부’ 앞장 일심일심일심 2014-05-23 0 2517 219
3541 ‘우리은행 뉴욕 성추행 보복해고 파장 확산’…국제망신 우려 퍼온 글 2014-05-23 0 2735 214
3540 반성문 50 가지 죄(서울신문) 보도 2014-05-23 0 2443 187
3539 '해경 해체로 이끈 해경의 50가지 죄' 어떤 해경 간부의 내부 반성문 보도 2014-05-23 0 2513 190
3538 2014부해356  현대자차 부당정직 구제신청 - 전부인정 지노위 2014-05-23 0 8718 456
3537 <천기누설> 사측의 일반사원 징계에 합리적인  대응 방안은!! Obliviate 2014-05-23 0 4380 245

[first] < [466] [467] [468] [469] [470] [471] [472] [473] [474] [47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