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망치 조회수: 3641    추천:235 2014-06-16 20:57:07
곰 발바닥 처럼 전시해 놓을 것이다

폭염기에 노조원의 감정에 난도질을 하는 샛끼는

반드시 찾아 실명을 공개하고

혓바닥을 송곳으로 뚫고 , 손목을 잘라 걸어 놓을 것이다

곰 발바닥 처럼 전시해 놓을 것이다



자기애에 가득차서 관심을 끌려고 장난치는 샛끼는 반드시 색출한다

더 이상 힘든 노조원들의 아픈 심장에 소금을 치지 말라

글쓰는 문모씨 처럼~~

그는 지금 전국민들에게 마녀 사냥터로 끌려나와 *된 모습이 아닌가?



더 이상 손가락으로 노조원들에게 장난치는 일은 없어야 한다

그는 미로 자판을 치지만,

그것을 읽어 보는 억울하게 당한 노조원은 황당해서 정말 미칠 지경인 것이다



엄중히 경고한다

조심해라

백주에 테러를 안 당할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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