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605    추천:214 2014-06-17 15:15:18
행동으로 노력하고 보답하는 사람들--- MBN 뉴스

진보 교육감 첫 단체행동 "전교조 법외노조 철회"

기사입력 2014-06-17 07:00최종수정 2014-06-17 08:42



[앵커멘트]

새로 당선된 진보 성향의 교육감들이 첫 단체행동에 나섰습니다.



전교조의 법외노조 여부를 가리는 판결을 앞두고 '법외노조 철회 판결을 해달라'며 법원에 탄원서를 냈습니다. 선한빛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조희연 당선자 등 이른바 진보 교육감이라 불리는 교육감 당선자들이 전교조 법외노조 철회 판결을 해달라고 나섰습니다.



조희연, 이재정 등 교육감 당선자 13명은 어제(16일) 이같은 내용의 탄원서를 법원에 냈습니다.



전교조가 법외노조인지를 가리는 서울행정법원의 1심 판결을 나흘 앞둔 시점에 나온 단체 행동.



고용노동부는 지난해 전교조를 노동조합으로 보지 않는다며 법외노조 통보를 했고, 전교조가 이에 반발하는 취소 소송을 내 오는 19일 1심 판결을 앞두고 있습니다.



만약 이 판결에서 전교조가 법적 지위를 잃게 되면, 노조 전임자들은 학교 현장으로 돌아가야 하고 노조 사무실도 반납해야 합니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즉각 "법원판결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신중하라"며 비판 성명을 냈습니다.



전교조가 법외노조라는 법원의 판결이 나오게 되면, 교육 당국과 진보 성향 교육감들의 갈등의 첫 신호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MBN 뉴스 선한빛입니다. 영상편집 : 한남선



추천하기

45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3936 우리와 함께 하겠나?  내옆을 굳게 지키겠나? 레미제라블 2014-07-04 0 3455 226
3935 우리는 지금 옳은 일을 하고 있는거야 ! 레미제라블 2014-07-04 0 3216 210
3934 용기는 천개의 방패보다 낫다 계몽주의 2014-07-04 0 3033 219
3933 도대체 어찌된 대한민국의 세상인가!!! 점봅니다 2014-07-04 0 2736 209
3932 통곡하는 자기 반성---경향신문 작가 2014-07-04 0 2604 186
3931 '긴급조치 위반' 백기완·장영달에 국가배상(종합)---연합뉴스 보도 2014-07-04 0 2610 184
3930 천국과 지옥은 모두 이승에 있다 계몽주의 2014-07-02 0 3922 224
3929 대가를 치를 것 칼날 2014-07-02 0 3897 216
3928 김영란 "김영란법, 충분한 논의하면 원안으로 갈것" --- 연합뉴스 보도 2014-07-02 0 2610 179
3927 박영선 "대통령 언급한 '김영란법'은 짝퉁" ---연합뉴스 보도 2014-07-02 0 2473 198
3926 50대 중산층 부부 은퇴생활비 월 298만원 있어야" -- 아주경제 보도 2014-07-02 0 3055 199
3925 50·60대 부부 은퇴 후 月생활비 300만원·260만원 있어야--이데일리 보도 2014-07-02 0 2901 188
3924 일도양단 레미제라블 2014-07-01 0 3142 193
3923 무혐의 결정--- 뉴스토마토 노조원 Q 2014-07-01 0 2720 169
3922 쥐코 동영상 1,2,3, 3개를 보니 일반직 2014-07-01 0 2691 181
3921 돈에 너무 집착하면 일찍 죽는다 칼날 2014-07-01 0 3242 185
3920 현대기아차, 하이브리드차 미국서 판매 늘어-- 경향신문 퍼온 글 2014-07-01 0 2576 185
3919 당당한 인생, 어떻게 살아가는냐?는 자신의 정의감과 강한 정신력에 달려있다 일심일심일심 2014-07-01 0 2559 200
3918 소비자들 뿔났다” 연비 과장 車 제조사 집단 소송--세계일보 보도 2014-07-01 0 2621 221
3917 헌재 '지자체장 공무원연금법 적용 제외' 규정은 합헌--뉴스토마토 보도 2014-07-01 0 2401 198

[first] < [447] [448] [449] [450] [451] [452] [453] [454] [455] [45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