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647    추천:217 2014-06-17 15:15:18
행동으로 노력하고 보답하는 사람들--- MBN 뉴스

진보 교육감 첫 단체행동 "전교조 법외노조 철회"

기사입력 2014-06-17 07:00최종수정 2014-06-17 08:42



[앵커멘트]

새로 당선된 진보 성향의 교육감들이 첫 단체행동에 나섰습니다.



전교조의 법외노조 여부를 가리는 판결을 앞두고 '법외노조 철회 판결을 해달라'며 법원에 탄원서를 냈습니다. 선한빛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조희연 당선자 등 이른바 진보 교육감이라 불리는 교육감 당선자들이 전교조 법외노조 철회 판결을 해달라고 나섰습니다.



조희연, 이재정 등 교육감 당선자 13명은 어제(16일) 이같은 내용의 탄원서를 법원에 냈습니다.



전교조가 법외노조인지를 가리는 서울행정법원의 1심 판결을 나흘 앞둔 시점에 나온 단체 행동.



고용노동부는 지난해 전교조를 노동조합으로 보지 않는다며 법외노조 통보를 했고, 전교조가 이에 반발하는 취소 소송을 내 오는 19일 1심 판결을 앞두고 있습니다.



만약 이 판결에서 전교조가 법적 지위를 잃게 되면, 노조 전임자들은 학교 현장으로 돌아가야 하고 노조 사무실도 반납해야 합니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즉각 "법원판결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신중하라"며 비판 성명을 냈습니다.



전교조가 법외노조라는 법원의 판결이 나오게 되면, 교육 당국과 진보 성향 교육감들의 갈등의 첫 신호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MBN 뉴스 선한빛입니다. 영상편집 : 한남선



추천하기

47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3556 <54,55년생께>지노위가 아니라 청와대 게시판에 억울함을~~ Obliviate 2014-05-24 0 3359 245
3555 살려고 목숨을 걸고 노력하는 자만이... 정년 구원파 2014-05-24 0 2992 235
3554 김보성 의리 열풍 광고 10 여건  쇄도 요정들의 파티 2014-05-24 0 3395 258
3553 김보성 생활고 일심일심일심 2014-05-24 0 3585 257
3552 “노무현 대통령의 변호인, 박원순입니다 ” (민중의 소리) 보도 2014-05-24 0 2935 317
3551 "박상순"  --- 그가 누군지 아시나요? 일반직 2014-05-24 0 3151 215
3550 악연(아시아 경제) 작가 2014-05-24 0 2567 236
3549 " 신의 길, 인간의 길 동영상 " 1-4 편 역사학자 2014-05-24 0 2842 241
3548 진실 증언 (경향신문) 내부 고발 2014-05-24 0 3264 230
3547 전국 대학교수들 잇단 시국성명 보도 2014-05-23 0 2779 242
3546 이건희 회장, ‘세계 최악의 CEO 9명’에 이름 올려 (한겨레) 칼날 2014-05-23 0 2811 212
3545 신용조회 중지 요청돼 노조원 Q 2014-05-23 1 2572 204
3544 440 만원, 265 만원 퍼온 글 2014-05-23 0 2615 215
3543 좋은 일 (통큰 기부 ) 일심일심일심 2014-05-23 0 2434 180
3542 나흘만에 400억.. 재계 ‘세월호 기부’ 앞장 일심일심일심 2014-05-23 0 2517 219
3541 ‘우리은행 뉴욕 성추행 보복해고 파장 확산’…국제망신 우려 퍼온 글 2014-05-23 0 2735 214
3540 반성문 50 가지 죄(서울신문) 보도 2014-05-23 0 2443 187
3539 '해경 해체로 이끈 해경의 50가지 죄' 어떤 해경 간부의 내부 반성문 보도 2014-05-23 0 2513 190
3538 2014부해356  현대자차 부당정직 구제신청 - 전부인정 지노위 2014-05-23 0 8718 456
3537 <천기누설> 사측의 일반사원 징계에 합리적인  대응 방안은!! Obliviate 2014-05-23 0 4380 245

[first] < [466] [467] [468] [469] [470] [471] [472] [473] [474] [47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