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승리의 깃발 조회수: 2916    추천:235 2014-06-17 16:05:21
이런 사람이 있었다

더러운 박상은 의원의 뇌물/운전기사 폭로 기사로 시중에 웃음거리인데...



이런 사람도 있었다



야당 모 국회의원은 보조관 포함 모두 20 명의 직원을 채용했다

(과거 의원들은 보통 직원을 4-5 명 채용하는데,,,)

그는 일의 의욕이 너무 커서 직원들을 많이 채용하고 굉장히 일을 열심히 했다고 한다



그리고 20 명의 직원 월급을 비좁은 사무실에서 서로 부대끼면서 일하고 이렇게 지급했다



자기 세비를 포함해서 국회에서 받는 월급과 예산 경비 지원금을 모두 한통에 넣고

매달 사무 지출 경비를 제한 다음에, 남은 돈을 직원 머리수1/N 로 나눠 모두 똑같이 지급했다



4급 남자 직원이든, 9급 여직원이든, 국회의원인 자기도 모두 똑같게 배분했다

여기에 아무도 불만이 없었고, 분위기도 좋았고, 모두가 흡족해 하면서 일도 열심히 했다고 한다



추천하기

45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3796 멍청한 말은 수 백만명이 공감하더라도 계몽주의 2014-06-19 0 3064 222
3795 출근 투쟁 작가 2014-06-19 0 3117 232
3794 자신이 정당하다고 생각되면, 반드시 정면 돌파하라 계몽주의 2014-06-19 0 2971 231
3793 총리의 국회질의 답변 모습을 공부하고 있다고 했다 보도 2014-06-19 0 2608 228
3792 이렇게 막가는 세상을 그대로 보고만 있을 것인가? 칼날 2014-06-19 0 3024 232
3791 회사내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라 간부네 식구들 2014-06-19 0 3450 222
3790 엄청난 포상금을 받을듯 내부 고발 2014-06-19 0 3042 229
3789 금융소득 고소득자 자녀 장학금 못 받는다 간부네 식구들 2014-06-18 0 2840 222
3788 노대래 손석희 '빨갱이' 발언 보도 2014-06-18 0 2789 220
3787 박영선 "박근혜정부 2기 내각, 부상병 집합소" 퍼온 글 2014-06-18 0 2720 228
3786 [사학비리 의혹] 김무성과 수원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 퍼온 글 2014-06-18 0 2958 274
3785 현대차 '블루핸즈' 바가지 "다짜고짜 타이어 교체" 퍼온 글 2014-06-18 0 3492 249
3784 정규직 임금의 64%.."비정규직 이대론 안된다" 확산 보도 2014-06-18 0 2671 223
3783 [경향의 눈]  현대차의 때늦은 반성 일심일심일심 2014-06-18 0 3190 226
3782 남에게 기대지 마시오,  자기일은 자기가 싸우시오 WeAction 2014-06-17 0 3404 215
3781 '교육감 투표권 달라' 고교생 1인 시위 일심일심일심 2014-06-17 0 2534 216
3780 밟힌 풀은 반드시 일어난다 계몽주의 2014-06-17 0 3230 229
3779 깡통주택 마지막 보루, 전세보증보험 활용 방법은 일반직 2014-06-17 0 4022 271
3778 예인정 침몰 등 도발과 사고의 역사들 역사학자 2014-06-17 0 2672 249
3777 "소득따라 부과한다"…건강보험료 37년 만에 대수술 퍼온 글 2014-06-17 0 2732 256

[first] < [454] [455] [456] [457] [458] [459] [460] [461] [462] [46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