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역사학자 조회수: 2681    추천:250 2014-06-17 21:59:59
예인정 침몰 등 도발과 사고의 역사들

예인정 침몰 등 도발과 사고의 역사들… 당포함 사건부터 반잠수정 사고까지



최종 2014-06-17 21:33



(뉴시스)



최근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의 군복무기간 중에 일어난 예인정 침몰 사건이 부각되면서 해군 함정의 침몰 사건이 회자되고 있다.



먼저 당포함 사건은 1967년 1월19일 오후 2시34분, 해군 56함 650톤급 초계함인 당포함이 북한 해안 포대인 동굴 진지로부터 280여 발의 포격을 받고 북방한계선 부근에서 침몰한 사건이다. 승무원 79명 가운데 40명이 생환했고 전사 및 실종된 사람이 39명에 달했다.



다음은 예인정 침몰사건이다. 예인정 침몰사건은 1974년 2월22일 오전 11시, 해군 해경 훈련병 300명을 태운 해군 예인정이 풍랑으로 경남 통영 앞바다에서 침몰했다. 316명 가운데 해군 훈련병 109명과 해경 훈련병 50명이 실종되는 등 159명 사망했다.



사고는 예인정을 타고 모함인 전차양륙함인 '북한함'으로 이동하는 와중에 발생했다. 탑승 정원 150명의 두 배가 넘는 인원을 태우는 무리한 운항을 하고 미숙한 정장의 지휘가 겹쳐 세게 해군사에 기록되는 참사를 낳았다.



제2 연평해전은 2002년 6월29일 오전 10시25분 일어났다. 해군 참수리 157톤급 357정이 남하한 북측 경비정 2척으로부터 기습 포격을 받고 서해 연평도 해상에서 침몰. 정장인 윤영하 소령 등 여섯 명의 장병이 전사하고 19명이 부상당했다.



반 잠수정 사고는 2004년 10월12일 경남 울산 동쪽 37km 해역에서 훈련을 마치고 기지로 귀환하던 해군 특수목적용 반잠수정이 침몰한 사고다. 부사관급 승무원 다섯 명 가운데 네 명이 실종됐고, 사고 해역의 파고가 높아 앞당겨 귀환하던 도중 사고 발생했다고 전해졌다.



키워드예인정 침몰 도발

<저작권자 © 이투데이(www.etoday.co.kr)>



추천하기

45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3896 국민들이 무섭다  ---"엿먹어라! 작가 2014-06-30 0 3060 221
3895 " 하느님이 보우하사... " 팀 일반직 2014-06-30 0 3179 192
3894 26일, 유성기업지회 해고무효, 업무방해 항소심서 민형사 모두 승소--금속뉴스 보도 2014-06-30 0 2612 210
3893 부치지 못한 전장의 편지--- 동아일보 6/25 퍼온 글 2014-06-30 0 2503 208
3892 헌재, 채무자 고의파산여부를 채권자가 입증 조항은 '합헌'--세계일보 보도 2014-06-30 0 2509 222
3891 헌재 "채권자목록에 악의로 뺀 채권에만 책임은 합헌"--뉴스 토마토 보도 2014-06-30 0 2419 226
3890 이런 일반직 절대 사절 !!! 간부네 식구들 2014-06-30 0 2828 206
3889 인생은 돌고 돈다 3 (레임덕과 여소야대) 점봅니다 2014-06-30 0 2686 216
3888 나홀로 인기 투표 성향 밖에 없다 요정들의 파티 2014-06-30 0 2716 207
3887 부디 인정하세요”  --- 한겨레 내부 고발 2014-06-30 0 2519 219
3886 내부 고발자가 있기 때문에... 망치 2014-06-30 0 2678 178
3885 법원 “재외공관 외국인에도 기간제법 적용해야 퍼온 글 2014-06-30 0 2446 212
3884 법원, 재외공관 외국인 계약직 부당해고에 제동 퍼온 글 2014-06-30 0 2695 194
3883 과연 누구의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요? WeAction 2014-06-28 0 2893 183
3882 현대차 임단협 5차 교섭, 10분 만에 중단 보도 2014-06-28 0 2903 196
3881 법원, 해직언론인 6명 'MBC직원' 인정…전원 복직 일심일심일심 2014-06-28 0 2880 195
3880 팔, 다리를 대한민국에 기증한 것이다 역사학자 2014-06-26 0 2899 177
3879 국군은 죽어서 말한다. 계몽주의 2014-06-26 0 2861 193
3878 간부사원 취업규칙 적용 받고 계신분들! 대자보 2014-06-26 634 9809 417
3877 노피아가 판치는 회사 레미제라블 2014-06-26 0 3308 221

[first] < [449] [450] [451] [452] [453] [454] [455] [456] [457] [45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