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역사학자 조회수: 2697    추천:250 2014-06-17 21:59:59
예인정 침몰 등 도발과 사고의 역사들

예인정 침몰 등 도발과 사고의 역사들… 당포함 사건부터 반잠수정 사고까지



최종 2014-06-17 21:33



(뉴시스)



최근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의 군복무기간 중에 일어난 예인정 침몰 사건이 부각되면서 해군 함정의 침몰 사건이 회자되고 있다.



먼저 당포함 사건은 1967년 1월19일 오후 2시34분, 해군 56함 650톤급 초계함인 당포함이 북한 해안 포대인 동굴 진지로부터 280여 발의 포격을 받고 북방한계선 부근에서 침몰한 사건이다. 승무원 79명 가운데 40명이 생환했고 전사 및 실종된 사람이 39명에 달했다.



다음은 예인정 침몰사건이다. 예인정 침몰사건은 1974년 2월22일 오전 11시, 해군 해경 훈련병 300명을 태운 해군 예인정이 풍랑으로 경남 통영 앞바다에서 침몰했다. 316명 가운데 해군 훈련병 109명과 해경 훈련병 50명이 실종되는 등 159명 사망했다.



사고는 예인정을 타고 모함인 전차양륙함인 '북한함'으로 이동하는 와중에 발생했다. 탑승 정원 150명의 두 배가 넘는 인원을 태우는 무리한 운항을 하고 미숙한 정장의 지휘가 겹쳐 세게 해군사에 기록되는 참사를 낳았다.



제2 연평해전은 2002년 6월29일 오전 10시25분 일어났다. 해군 참수리 157톤급 357정이 남하한 북측 경비정 2척으로부터 기습 포격을 받고 서해 연평도 해상에서 침몰. 정장인 윤영하 소령 등 여섯 명의 장병이 전사하고 19명이 부상당했다.



반 잠수정 사고는 2004년 10월12일 경남 울산 동쪽 37km 해역에서 훈련을 마치고 기지로 귀환하던 해군 특수목적용 반잠수정이 침몰한 사고다. 부사관급 승무원 다섯 명 가운데 네 명이 실종됐고, 사고 해역의 파고가 높아 앞당겨 귀환하던 도중 사고 발생했다고 전해졌다.



키워드예인정 침몰 도발

<저작권자 © 이투데이(www.etoday.co.kr)>



추천하기

46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3576 현대차도직원들의 인명 경시의 풍조, 정년 구원파 2014-05-25 0 3566 249
3575 법원, 현대차 불법파견 시간 끌기...다음달 26일 결심 보도 2014-05-25 0 3022 227
3574 살아남기 작가 2014-05-25 0 4127 247
3573 명목적인 법보다 모두가 지킬수 있는 법이 필요합니다 일반직 2014-05-25 0 3007 222
3572 " 딸의 영혼은 이 땅에 남아서, 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 계몽주의 2014-05-25 0 3100 217
3571 이제는 눈물을 흘릴 때가  아니라, 일심일심일심 2014-05-25 0 3178 230
3570 법란의 가능성!!! 레미제라블 2014-05-25 0 2619 218
3569 법피아가 판칠 것이다 레미제라블 2014-05-25 0 3044 212
3568 친구들이 무릎꿇게 하지 않는 것 ! 계몽주의 2014-05-25 0 3007 229
3567 그동안 우리가 (권리위에서) 참 많이 잤구나 ! " 헷갈리우스 2014-05-24 0 3101 234
3566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사람은 계몽주의 2014-05-24 0 4336 227
3565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사람은,,,,(답변) 퇴출해야 2014-05-24 0 2900 244
3564 정년 62 세 적극 검토 정년 구원파 2014-05-24 0 3534 216
3563 `,·´″```°³о☆ 謹 弔 <노무책임자를 짤라라!! ☆о³°```″´·, ☆о³°```″´·, 2014-05-24 0 2571 227
3562 가난해도 너와 같이 살 때는 행복했었는데... 작가 2014-05-24 0 3016 209
3561 " 진보 " 를 위한 ... 작가 2014-05-24 0 2713 217
3560 내가 가장 경멸하는 것은 계몽주의 2014-05-24 0 3124 242
3559 막장에 서있는 광부의 고독처럼 계몽주의 2014-05-24 0 2860 213
3558 노력없이 불평하는 것은... 레미제라블 2014-05-24 0 3003 195
3557 작은 지옥을 피할려고 작가 2014-05-24 0 3166 209

[first] < [465] [466] [467] [468] [469] [470] [471] [472] [473] [47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