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퍼온 글 조회수: 2742    추천:228 2014-06-18 13:57:36
박영선 "박근혜정부 2기 내각, 부상병 집합소"

박영선 "박근혜정부 2기 내각, 부상병 집합소"



(서울=연합뉴스) 백승렬 기자 =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가 1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박근혜정부 2기 내각에 대해 "한마디로 '부상병 집합소'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발언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송수경 박경준 기자 =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원내대표는 18일 박근혜정부 2기 내각에 대해 "한마디로 '부상병 집합소'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문창극 우산'에 가려진 가운데, 제자 논문을 사실상 가로채고 제자 연구비마저 가로챈 것으로 보도되는 교육부 장관 후보자와 제자 논문을 베낀 교육문화 수석의 행태는 형제와 같다"며 이같이 비판했다.



이어 "'차떼기'로 1천만원 벌금을 받은 국정원장 후보자, 맥주병으로 기자 머리를 내친 청와대 민정수석, 음주운전으로 경찰과 승강이를 벌인 문화부 장관 후보자…"라며 "이렇게 부상병만 모아서 인사하기도 쉽지 않을 것 같다"고 지적했다.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해서는 "대한민국 건국정신과 헌법가치를 부정하는, 부적격한 '식민사관 총리' 후보자 지명으로 국력소모와 국민 분노가 계속된다"며 "양해나 이해, 본인의 사과로는 해결될 수 없는 역사관의 소유자임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백승렬 기자 =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가 1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박 원내대표는 원구성 협상이 여야간 이견으로 진통을 겪고 있는 것과 관련, "어제 국회의장의 중재가 있었지만 새누리당이 중재안마저 거부했다"며 "새누리당 태도로 봐서는 국회를 운영할 의사가 없는 것처럼 느껴졌다. 새정치연합은 모든 걸 양보했다. 국회 운영은 과반 의석을 가진 집권여당의 책임"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원구성 전이더라도 국방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정의화 국회의장에게 인사청문특위 구성을 요청했다.



박 원내대표는 법원이 전날 남북정상회담 대화록 유출 혐의로 약식기소된 새누리당 정문헌 의원을 정식재판에 회부키로 한데 대해 "검찰의 편파수사에 대한 경종"이라며 "국민의 법상식과 정의에 대한 우려를 사법부가 수용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KBS 신임 사장 선임 문제와 관련, "KBS 이사회가 어리석음을 답습한다면 더는 존재해서는 안될 해악이 될 것"이라며 "방송의 독립성과 공정성을 위해 특별다수결제 도입과 사장추천위 구성 등 지배구조 개선이 이뤄져야 한다. 이를 위해 국회는 '길환영(전임 KBS 사장) 방지법'을 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hanksong@yna.co.kr, kjpar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2014/06/18 09:41 송고



추천하기

46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3596 현대차의 영웅들!! 향후,,, 노무책임자로 모십니다!! 부회장 2014-05-26 0 3310 227
3595 난, 깜빡했다!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하하하 2014-05-26 0 2935 250
3594 꼼수의 극치를 봅니다,,,,,"담당자가 깜박했다"고 해명!! 대국민사기극 2014-05-26 0 3220 230
3593 당신 곁에 누가 있습니까? 일반불이 2014-05-26 0 3489 252
3592 대법관 출신  변호사의 사건 수임료(이름 빌리기) 1건 당 5천만원 회사에 당한 자 2014-05-26 1 3937 249
3591 조세 포탈이 모든 경제사범의 기초이기 때문에 이를 바로잡지 않으면 안된다 일심일심일심 2014-05-26 0 3513 268
3590 현대차 총수 일가는 이제 자녀에게 편법 증여, 상속은 어려울듯... 정년 구원파 2014-05-26 0 3457 226
3589 감사원 "현대차·크라이슬러, 리콜 통지문 안보내 시정률 저조" 일반직 2014-05-26 0 2851 235
3588 국토부, 리콜 제대로 안하는 현대차 봐주다 감사원에 '덜미'…'안전불감증' 해수부와 닮은꼴 칼날 2014-05-26 0 2779 201
3587 가만히, 끝까지, 대통령... 참여 노조원 2014-05-26 0 2654 195
3586 <법과 정의,  법은 누구 편인가?> 일심일심일심 2014-05-26 0 2976 211
3585 저부터 개혁" 보도 2014-05-26 0 2616 225
3584 퍼온 글 퍼온 글 2014-05-26 0 2551 214
3583 `,·´″```°³о☆ 謹 弔<총수는 노무책임자를 짤라라> ☆о³°```″´·, ,·´″```°³о☆ 2014-05-26 0 2845 225
3582 `,·´″```°³о☆ 謹  弔 <총수는,,,노무팀을 해체하라!> ☆о³°```″´·, ☆о³°```″´·, 2014-05-26 0 2890 202
3581 울산 앞바다서 대기업 전 노조위원장 숨진채 발견,  디지털뉴스팀 보도 2014-05-25 0 4385 230
3580 "시신 수습 1구당 500만원" 靑 대변인 실언 파문 보도 2014-05-25 0 2804 217
3579 SBS 8시 뉴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 '잠수사' 발언 논란 보도 2014-05-25 0 2742 220
3578 "시신 1구당…" 청와대 대변인 또 구설…여권에서도 질타 퍼온 글 2014-05-25 0 2613 273
3577 사측과 하지 말아야 할 싸움이지만 참여 노조원 2014-05-25 0 3930 244

[first] < [464] [465] [466] [467] [468] [469] [470] [471] [472] [47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