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퍼온 글 조회수: 2606    추천:187 2014-07-01 18:49:17
현대기아차, 하이브리드차 미국서 판매 늘어-- 경향신문

현대기아차, 하이브리드차 미국서 판매 늘어-- 비즈앤라이프팀

입력 : 2014-07-01 07:23:58ㅣ수정 : 2014-07-01 09:58:55



현대·기아차의 하이브리드 차량이 미국 시장에서 판매량을 빠르게 늘리고 있다. 1~2위 도요타, 포드는 판매량이 줄어든 반면 5위 혼다는 75% 급증했다.



미국의 하이브리드 자동차 전문 웹사이트 ‘하이브리드카스닷컴’의 집계를 1일 보면 현대·기아차는 올해 1∼5월 하이브리드 차량을 지난해보다 16.7% 늘어난 1만5237대 팔았다.



현대·기아차 시장점유율은 지난해 같은 기간 6.1%에서 올해 7.9%로 늘어나 일본의 도요타(63.4%)와 미국의 포드(15.8%)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반면 미국 내 전체 하이브리드 판매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1% 감소한 19만3563대였다.



1위인 도요타는 판매실적이 12만2798대로 13.4% 감소했고, 2위인 포드는 11.4% 감소한 3만585대를 기록했다. 특히 중형 세단 말리부의 마일드 하이브리드 버전 등을 판매하는 GM의 경우 3496대에 그쳐 감소폭이 63.9%에 달했다.



3세대 도요타 프리스우의 모델이 노후화하면서 도요타 판매량에 줄었다. 포드의 경우 2012년 하반기 출시한 주력 모델 C-MAX 하이브리드의 인기가 시들해졌다.



GM에 이어 시장점유율 5위였던 일본의 혼다는 1만1535대를 판매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판매량이 75.5% 급증했다.



추천하기

46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3656 대법 "안전항해능력 없는 배가 낸 사고…보험사 면책" 보도 2014-05-30 0 2657 223
3655 대법 “‘의료사고 無보상’ 보험계약 때 설명해야 보도 2014-05-30 0 2619 248
3654 헌재 "'노조전임 급여제한' 타임오프제 합헌"(종합) --- 연합뉴스 보도 2014-05-30 0 2593 239
3653 실패나 반항이 없다면 발전이 없다 계몽주의 2014-05-30 0 3060 236
3652 사측의 탄압이 없다면 그것은 노조가 아니다 일심일심일심 2014-05-30 0 3210 228
3651 사과가 먼저다 보도 2014-05-30 0 2483 213
3650 법원, "서울대 기성회비 전액 반환해라" 판결..총 22억원 (투데이코리아) 일반직 2014-05-30 0 2618 208
3649 "저분은 누구신가요?   아~ 그 분은? 未開人 2014-05-30 0 3299 219
3648 우리는 왜 안하나? 노조원 Q 2014-05-30 0 3066 208
3647 짐승 하나,,, 그리고  또하나의 짐승들 !! 짐승vs짐승 2014-05-30 0 2914 216
3646 <썩은 동아줄> 총수는,,,, 무엇이 그리도 두렵고 걱정되는지 ! 깜빡 2014-05-30 0 3130 209
3645 일반직지회에 가입하지 않고 일심일심일심 2014-05-30 0 3145 222
3644 가장 심한 욕은 작가 2014-05-30 0 3057 222
3643 `,·´″```°³о☆ 謹 弔  <총수는 노무책임자를 짜르시오> ☆о³°```″ ☆о³°```″ 2014-05-30 0 2998 226
3642 짐승을 잡을려면 개를 풀어야지----------------------!! 토끼몰이 2014-05-29 0 3144 262
3641 우리도 사냥개를 사서 풀어 놓으십시다요 정년 구원파 2014-05-30 0 2905 211
3640 <잠정합의> 56년생 정년연장과 동시에~~~ 전격수용 성명서 2014-05-29 0 4063 245
3639 <잠정합의> pip프로그램을 없애도록 고려하겠다! 성명서 2014-05-29 0 4047 271
3638 인생의 종착역은 똑같다 레미제라블 2014-05-29 0 3431 249
3637 불법 pip로 퇴출한  일반사원을 살려내라!!    ☆ 謹  弔 ☆ ☆о³°```″´·, 2014-05-29 0 3411 239

[first] < [461] [462] [463] [464] [465] [466] [467] [468] [469] [47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