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레미제라블 조회수: 3240    추천:219 2014-07-07 10:10:27
유체이탈 화법

*** 건은 ^^^ 의 책임이므로 엄벌해야 (이 일에 책임있는 해경을 해체,...)한다

--->" 나는 이 건에서 책임이 없고, 보고도 늦게 받았고, 해당 담당자가 알아서 처리했어야 했다"



-12살부터 청와대 생활(폐쇄된 공간)

-박정희 서거후 "나홀로" 은둔생활 18년(1979년--1997년간)



-달서구(출마하면 무조건 당선지역)에서 국회의원 생활 시작

 (만약에 종로에 출마해서 당선,낙선 경험했다면 달라졌을 것인데...)



-주위에 남자 수석뿐이어서 대화가 어려울 듯,



이런 식으로 살다 보니까 , 자기 보호형 고집만 키운 까닭으로, 이토록 참담한 불통의 결과를 낳았다



--- 박찬종 변호사, TV 조선 "신통방통" 중에서---



추천하기

46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3636 노무책임자는 전격 사퇴하라!! 악마 2014-05-28 0 3315 271
3635 올해,,,56년생은 가만히 있으면,,,, 짤릴까? 근무할까? 꼼수 2014-05-28 1 4102 262
3634 당신의 나홀로 갸날픈 목을 내리친다는 것을 모르시는가? 칼날 2014-05-28 0 3763 248
3633 자극히 당연한 말씀 공감 2014-05-29 0 3892 226
3632 떨어지는 감, 감나무 밑 정년 구원파 2014-05-29 0 3828 246
3631 " 가만히 있으라!" (지회에 가입말라!) 망치 2014-05-28 0 3562 233
3630 적절한 지적입니다 공감 2014-05-29 0 3180 226
3629 인생은 돌고 돈다 점봅니다 2014-05-28 0 3318 210
3628 줄을 서시오! 의금부 곤장치기 2014-05-28 0 3478 258
3627 유머 작가 2014-05-28 0 2906 232
3626 내부 고발 (살려주세요) --- 국민일보 퍼온 글 2014-05-28 0 3043 233
3625 대화 재개(퍼온 뉴스) 일반직 2014-05-28 0 2738 231
3624 희망 퇴직금(경향신문) 퍼온 글 2014-05-28 0 3736 264
3623 ‘공산당 합법화’ 를 주장  ---경향신문 보도 2014-05-28 0 2939 239
3622 현대캐피탈 “중계 수수료만 챙겨 시장 교란” --- 경향신문 보도 2014-05-28 0 2913 232
3621 대기업 CEO 절반 SKY大 출신..3명중 1명은 영남 보도 2014-05-28 0 2960 219
3620 법과 정의2 (분배의 정의) EBS  어제 방영 레미제라블 2014-05-28 0 3221 239
3619 퍼온 글 퍼온 글 2014-05-28 0 2740 231
3618 인간 처벌의 어려움에 대하여 레미제라블 2014-05-28 0 2778 221
3617 사퇴 촉구 퍼온 글 2014-05-28 0 2688 222

[first] < [462] [463] [464] [465] [466] [467] [468] [469] [470] [47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