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퍼온 글 조회수: 2662    추천:206 2014-07-08 10:00:54
"허위 연비표시 배상하라" 소비자 1천700여명 소송--- 연합뉴스

"허위 연비표시 배상하라" 소비자 1천700여명 소송

'연비 부풀리기' 집단소송



(서울=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자동차 연비 부적합 판정을 받은 차종 구입자 1천700여명이 서울울중앙지법에 제조사들을 상대로 집단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자동차 소유주들을 대리해 법무법인 예율 직원이 7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민원실에 소장을 제출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승용차 소비자 1천700여명이 7일 연비를 허위로 표시한 책임을 지라며 자동차 회사들을 상대로 공동 소송을 냈다.



법조계에 따르면 싼타페, 코란도, 티구안, 미니쿠페, 그랜드 체로키, 아우디 등 국내외 6종 차량 소비자 1천785명은 제조 회사들을 상대로 각 150만∼300만원을 청구하는 손해배상 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냈다.



이들은 "과장된 표시 연비로 인한 차량 가격 차이, 그동안 추가 지출한 유류비, 정신적 고통에 따른 피해 등을 고려해 배상액을 산정했다"며 "오는 8월까지 원고를 추가 모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서울중앙지법은 소비자들이 현대자동차를 상대로 낸 연비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한 바 있다. 회사 측이 소비자의 합리적 선택을 방해해 공정 거래를 저해했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취지였다.



하지만 최근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일부 차종의 표시 연비가 부풀려졌다고 지적하고 잇따라 과징금과 과태료를 부과하자 소비자들이 이번에 다시 소송을 제기했다.



hanj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2014/07/07 14:04 송고



추천하기

46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3636 노무책임자는 전격 사퇴하라!! 악마 2014-05-28 0 3316 271
3635 올해,,,56년생은 가만히 있으면,,,, 짤릴까? 근무할까? 꼼수 2014-05-28 1 4103 262
3634 당신의 나홀로 갸날픈 목을 내리친다는 것을 모르시는가? 칼날 2014-05-28 0 3764 248
3633 자극히 당연한 말씀 공감 2014-05-29 0 3893 226
3632 떨어지는 감, 감나무 밑 정년 구원파 2014-05-29 0 3829 246
3631 " 가만히 있으라!" (지회에 가입말라!) 망치 2014-05-28 0 3563 233
3630 적절한 지적입니다 공감 2014-05-29 0 3180 226
3629 인생은 돌고 돈다 점봅니다 2014-05-28 0 3318 210
3628 줄을 서시오! 의금부 곤장치기 2014-05-28 0 3478 258
3627 유머 작가 2014-05-28 0 2906 232
3626 내부 고발 (살려주세요) --- 국민일보 퍼온 글 2014-05-28 0 3043 233
3625 대화 재개(퍼온 뉴스) 일반직 2014-05-28 0 2738 231
3624 희망 퇴직금(경향신문) 퍼온 글 2014-05-28 0 3736 264
3623 ‘공산당 합법화’ 를 주장  ---경향신문 보도 2014-05-28 0 2939 239
3622 현대캐피탈 “중계 수수료만 챙겨 시장 교란” --- 경향신문 보도 2014-05-28 0 2914 232
3621 대기업 CEO 절반 SKY大 출신..3명중 1명은 영남 보도 2014-05-28 0 2961 219
3620 법과 정의2 (분배의 정의) EBS  어제 방영 레미제라블 2014-05-28 0 3222 239
3619 퍼온 글 퍼온 글 2014-05-28 0 2741 231
3618 인간 처벌의 어려움에 대하여 레미제라블 2014-05-28 0 2779 221
3617 사퇴 촉구 퍼온 글 2014-05-28 0 2689 222

[first] < [462] [463] [464] [465] [466] [467] [468] [469] [470] [47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