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퍼온 글 조회수: 2649    추천:206 2014-07-08 10:00:54
"허위 연비표시 배상하라" 소비자 1천700여명 소송--- 연합뉴스

"허위 연비표시 배상하라" 소비자 1천700여명 소송

'연비 부풀리기' 집단소송



(서울=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자동차 연비 부적합 판정을 받은 차종 구입자 1천700여명이 서울울중앙지법에 제조사들을 상대로 집단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자동차 소유주들을 대리해 법무법인 예율 직원이 7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민원실에 소장을 제출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승용차 소비자 1천700여명이 7일 연비를 허위로 표시한 책임을 지라며 자동차 회사들을 상대로 공동 소송을 냈다.



법조계에 따르면 싼타페, 코란도, 티구안, 미니쿠페, 그랜드 체로키, 아우디 등 국내외 6종 차량 소비자 1천785명은 제조 회사들을 상대로 각 150만∼300만원을 청구하는 손해배상 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냈다.



이들은 "과장된 표시 연비로 인한 차량 가격 차이, 그동안 추가 지출한 유류비, 정신적 고통에 따른 피해 등을 고려해 배상액을 산정했다"며 "오는 8월까지 원고를 추가 모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서울중앙지법은 소비자들이 현대자동차를 상대로 낸 연비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한 바 있다. 회사 측이 소비자의 합리적 선택을 방해해 공정 거래를 저해했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취지였다.



하지만 최근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일부 차종의 표시 연비가 부풀려졌다고 지적하고 잇따라 과징금과 과태료를 부과하자 소비자들이 이번에 다시 소송을 제기했다.



hanj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2014/07/07 14:04 송고



추천하기

46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3576 현대차도직원들의 인명 경시의 풍조, 정년 구원파 2014-05-25 0 3569 249
3575 법원, 현대차 불법파견 시간 끌기...다음달 26일 결심 보도 2014-05-25 0 3027 227
3574 살아남기 작가 2014-05-25 0 4131 247
3573 명목적인 법보다 모두가 지킬수 있는 법이 필요합니다 일반직 2014-05-25 0 3010 222
3572 " 딸의 영혼은 이 땅에 남아서, 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 계몽주의 2014-05-25 0 3103 217
3571 이제는 눈물을 흘릴 때가  아니라, 일심일심일심 2014-05-25 0 3181 230
3570 법란의 가능성!!! 레미제라블 2014-05-25 0 2622 218
3569 법피아가 판칠 것이다 레미제라블 2014-05-25 0 3049 212
3568 친구들이 무릎꿇게 하지 않는 것 ! 계몽주의 2014-05-25 0 3011 229
3567 그동안 우리가 (권리위에서) 참 많이 잤구나 ! " 헷갈리우스 2014-05-24 0 3106 234
3566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사람은 계몽주의 2014-05-24 0 4340 227
3565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사람은,,,,(답변) 퇴출해야 2014-05-24 0 2904 244
3564 정년 62 세 적극 검토 정년 구원파 2014-05-24 0 3538 216
3563 `,·´″```°³о☆ 謹 弔 <노무책임자를 짤라라!! ☆о³°```″´·, ☆о³°```″´·, 2014-05-24 0 2575 227
3562 가난해도 너와 같이 살 때는 행복했었는데... 작가 2014-05-24 0 3020 209
3561 " 진보 " 를 위한 ... 작가 2014-05-24 0 2717 217
3560 내가 가장 경멸하는 것은 계몽주의 2014-05-24 0 3128 242
3559 막장에 서있는 광부의 고독처럼 계몽주의 2014-05-24 0 2864 213
3558 노력없이 불평하는 것은... 레미제라블 2014-05-24 0 3007 195
3557 작은 지옥을 피할려고 작가 2014-05-24 0 3170 209

[first] < [465] [466] [467] [468] [469] [470] [471] [472] [473] [47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