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린이 :
차피아 |
조회수: 2523 추천:115 |
2014-08-02 11:4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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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친 존재감 |
영화를 이끄는 건 주인공이다.
그러나 짧은 등장에도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이들이 있다.
정식 용어로는 '신 스틸러(scene stealer)'라고 한다.
'미친 존재감'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pip퇴출' (감독 팀장/제작 왕머슴)에서 그랬다.
내 돈 내고 짤리는 교육에 붙들려 가다니
사측은,,,
교육비 전액을 받아 내지만
불쌍한 일반사원은 퇴출되고야 만다.
이걸 소위 "꿩먹고 알먹고" 라고 하나
이래서
우리 일반사원은,,,
'신 스틸러(scene stealer)'라도 되어
살아 남아야 하지 않겠는가?
pip퇴출,,,
이게 웬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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