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올린이 :
양아치 |
조회수: 3282 추천:174 |
2014-08-07 10:40:18 |
|
| <폭로> "양심상 모른 척 할 수 없었다" |
결정적 제보자 "양심상 모른 척 할 수 없었다"
같은 의무부대원 11명이 윤 일병이 한 달 넘게 구타당하는 장면을 지켜봤음에도
신고하지 않고, 연병장 응급처치 교육 현장에서 44명의 병사가 윤 일병이 확성기로
폭행당하는 장면을 보고도 외면하고, 군 검찰은 제대로 기소하지 않고,
전모를 보고받은 국방장관이 사단장 징계도 하지 않는 아수라장속에서
그래도 '의인'이 있었던 것이다.
그는 헌병대에서 '이번 제보로 보복이 두렵거나 후회되지 않느냐'는 질문에
"후회되지 않는다, 윤 일병과 부모님들이 억울함이 없었으면 하는 생각"이라고 답했다.
......................................
현대차에는,,,
pip 불법퇴출프로그램과 근평에 대해
양심선언을 할 의인이 없단 말인가?
쯔즛,,,
스스로 양아치되기를 원해서야~~
|
|
|
|
|
|
![]()
추천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