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양아치 조회수: 3408    추천:181 2014-08-07 10:40:18
<폭로>  "양심상 모른 척 할 수 없었다"

결정적 제보자 "양심상 모른 척 할 수 없었다"



같은 의무부대원 11명이 윤 일병이 한 달 넘게 구타당하는 장면을 지켜봤음에도

신고하지 않고, 연병장 응급처치 교육 현장에서 44명의 병사가 윤 일병이 확성기로

폭행당하는 장면을 보고도 외면하고, 군 검찰은 제대로 기소하지 않고,

전모를 보고받은 국방장관이 사단장 징계도 하지 않는 아수라장속에서

그래도 '의인'이 있었던 것이다.



그는 헌병대에서 '이번 제보로 보복이 두렵거나 후회되지 않느냐'는 질문에

"후회되지 않는다, 윤 일병과 부모님들이 억울함이 없었으면 하는 생각"이라고 답했다.



......................................



현대차에는,,,

pip 불법퇴출프로그램과 근평에 대해

양심선언을 할 의인이 없단 말인가?



쯔즛,,,

스스로 양아치되기를 원해서야~~



추천하기

44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116 우리가 고민하고 있는 모든 문제가 싹슬이 해결될텐데... 아쉽다 !!! 일반직 2014-08-25 0 3373 238
4115 세월호나 현대호나 같으니깐~~ 단식투쟁 2014-08-25 0 3376 249
4114 "부당해고 단식투쟁 가족대책 협의회" 발족 해단협 2014-08-25 0 3446 304
4113 회장은 누구 입니까 공수표 2014-08-25 0 3083 236
4112 단식투쟁 하실분?   아들아~~ 미안하다~~~~`` 다이 2014-08-25 0 3605 234
4111 간부사원취업규칙! 베이비로션 2014-08-25 0 4250 234
4110 <긴급> 인사발령 속보 2014-08-25 0 4360 237
4109 \씨일가가 몰락할까? 봐 걱정된다 점봅니다 2014-08-24 0 3234 212
4108 투쟁하는 만큼 사측으로 부터 인정받고 대우를 받는다 참여 노조원 2014-08-24 0 3177 208
4107 기다리는 일반직 울지않으리~~ 작가 2014-08-24 0 3638 227
4106 勿妄言 淫亂 2014-08-24 0 3373 233
4105 상사의 부당지시는 마약 밀수를 하라는 지시와 다를 바 없지요 거부 2014-08-24 0 3955 214
4104 두려워 하면 하지 말라, 할려면 두려워 하지 말라 작가 2014-08-24 0 3503 221
4103 현대차 소비자원 중재 수용 대기업중 최하위---나쁜 꼼수는 역시 최고 !!! ---국민일보 망치 2014-08-24 0 2961 250
4102 조정 결정 수용 최하위 너무 창피하다 일반직 2014-08-24 0 3035 250
4101 맞다! 원수 2014-08-24 0 3219 274
4100 pip해고 대책위원회 발족 단식농성 2014-08-23 0 3876 245
4099 현대차 파업의 책임자는 누구인가? 바꿈 2014-08-23 0 3297 266
4098 <서명운동> 사는 길! 현대호 2014-08-23 0 3235 273
4097 홈피 언론보도 기사 보도 2014-08-22 0 3217 247

[first] < [438] [439] [440] [441] [442] [443] [444] [445] [446] [44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