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참여 노조원 조회수: 3414    추천:206 2014-08-11 15:46:05
독립군은 잘 싸우고 있는가? --- 이런 일반직 샛끼들이...

독립군은 잘 싸우고 있는가?

용기없고 비열하며, 자기 돈 계산만 하는 일반직 샛끼들이 지회에 여러 번 전화하여

신분도 밝히지 않은 채, 기초 지식도 없이 질문하는 것을 보면 마치 초딩 상담하는 수준으로,



현재 정년 연장, 연월차, 해고 복직, 간부사원 취업규칙 무효소송은 어떻게 되고 있는가?

본인의 퇴직금은 잘 받을 수 있겠는가?

이런 따위를 문의하며, 주위에 관심있는 동료들이 많다면서... 말하는 꼴을 보니...



이런 자식들은 마치 경쟁이 치열한 휴대폰 영업점에 들러 자기가 가망고객이라면서(결국은 사지 않음) ,

똥폼을 잡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나는 문의해 온  그들의 핸드폰 번호를 날짜별로 모두 저장해 놓았다



앞으로 노조원이 아니면서, 지회 후원금도 안내면서 이렇게 전화하는 샛끼들은

지회에 결코 가입할 수 없음을 명심해라  !!!



한여름 뙤약볕에서 땀을 뻘뻘 흘린 농부만이 그 곡식을 추수할  권리가 있고 ,

배불리 먹을 수 있음을 직시해라 !!!



우리는 휴일에도 투쟁방향을 논의하면서,  일반직 편익을 위해 부당한 사측에 결사 투쟁하면서 끝까지 간다



추천하기

25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896 나의 주장은 모두 옳고 합당하다 재판부 2015-05-18 0 2847 392
7895 올해는 57년생 모두 퇴사 시켜라 회사에 당한 자 2015-05-18 0 3144 386
7894 사측의 반란 왕노무께 2015-05-18 0 3180 391
7893 57년생 일반직 올해 엄청 팽 된다... 너무나  무능력하다는 사측의 평가가 팽~ 형아~ 2015-05-18 0 3393 384
7892 폐하! 위험합니다,, 이젠  늙은 노무,,,똥개를 버릴때 입니다~~ 진언 2015-05-18 0 3347 399
7891 우린 모두 무대뽀 가족 무대뽀 2015-05-17 0 3243 365
7890 오늘 하루 밤에 천년의 쾌락을... 작가 2015-05-17 0 3595 378
7889 모든 일과 행복이 계몽주의 2015-05-17 0 3167 369
7888 생각이 같지 않으면 계몽주의 2015-05-17 0 3440 394
7887 정몽구의  超 비상경영 선포! 총괄사표 2015-05-15 0 3987 402
7886 늙은 개는 '주인도 알아보지 못한다'고 했지요 배신자 2015-05-15 0 3291 386
7885 일반직들이 부당한 징계를 당해서 모두 일어났다면 ~~~``` 소송으로 2015-05-15 0 3176 366
7884 노조의 '임단협 최종안'을 보면서 유감을 전한다! 콩팥적출 2015-05-15 0 3633 378
7883 마그나 카르타 , 대헌장 역사학자 2015-05-15 0 3171 373
7882 Magna Carta-- 대헌장 역사학자 2015-05-15 0 3218 365
7881 뉴시스---현대차 노조, 올해 임단협 요구안 최종 '확정' 언론 2015-05-15 0 3104 367
7880 엿같은 회사네~ 012부대 2015-05-15 0 3138 367
7879 스페셜경제--현대기아차의 새로운 변화‥열린 마음으로 소통 강화 언론 2015-05-15 0 2992 374
7878 울산뉴스투데이---현대차 "대법원 판결 불복 무단결근 비난받아 마땅" 보도 2015-05-15 0 2966 371
7877 현대차 하면... 성난 고객 2015-05-15 0 3069 386

[first] < [249] [250] [251] [252] [253] [254] [255] [256] [257] [25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