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참여 노조원 조회수: 3448    추천:206 2014-08-11 15:46:05
독립군은 잘 싸우고 있는가? --- 이런 일반직 샛끼들이...

독립군은 잘 싸우고 있는가?

용기없고 비열하며, 자기 돈 계산만 하는 일반직 샛끼들이 지회에 여러 번 전화하여

신분도 밝히지 않은 채, 기초 지식도 없이 질문하는 것을 보면 마치 초딩 상담하는 수준으로,



현재 정년 연장, 연월차, 해고 복직, 간부사원 취업규칙 무효소송은 어떻게 되고 있는가?

본인의 퇴직금은 잘 받을 수 있겠는가?

이런 따위를 문의하며, 주위에 관심있는 동료들이 많다면서... 말하는 꼴을 보니...



이런 자식들은 마치 경쟁이 치열한 휴대폰 영업점에 들러 자기가 가망고객이라면서(결국은 사지 않음) ,

똥폼을 잡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나는 문의해 온  그들의 핸드폰 번호를 날짜별로 모두 저장해 놓았다



앞으로 노조원이 아니면서, 지회 후원금도 안내면서 이렇게 전화하는 샛끼들은

지회에 결코 가입할 수 없음을 명심해라  !!!



한여름 뙤약볕에서 땀을 뻘뻘 흘린 농부만이 그 곡식을 추수할  권리가 있고 ,

배불리 먹을 수 있음을 직시해라 !!!



우리는 휴일에도 투쟁방향을 논의하면서,  일반직 편익을 위해 부당한 사측에 결사 투쟁하면서 끝까지 간다



추천하기

42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516 어용 노조는... 정년 구원파 2014-09-30 0 3396 251
4515 우리가 이렇게 투쟁적으로 살아야 하는 이유는 일반불이 2014-09-30 0 3249 230
4514 현재 부당한 사측에 소송중인 일반직은 약 30명(?) 이상 정도 칼날 2014-09-30 0 3500 251
4513 앞날이 눈에 훤하다 점봅니다 2014-09-30 0 3893 253
4512 우리의 정년이 60세 여서는 안된다 요정들의 파티 2014-09-30 0 3687 257
4511 우리 회사에 이런 훌륭한 분이 계셨나? 레미제라블 2014-09-30 0 3477 218
4510 몇 년전에 지노위에 갔었던 선배가 이런 말을 회고 하더군요 강한 남자 2014-09-30 0 3408 222
4509 지회장님 용기에 찬사를 보냅니다 일반직 2014-09-30 0 3740 236
4508 일반직지회장의 부당전출에 대한 부당성 일반직 지회장 2014-09-30 949 14990 532
4507 한 번 질러 봐... 한 번 시작해 봐... 일심일심일심 2014-09-29 0 4072 258
4506 그녀는 단호하게 말했다!!! 우리 일반직은 이런 사람 없는가??? 일심일심일심 2014-09-28 1 3804 218
4505 변호사한테 문자가 오네... 하여튼 2014-09-28 0 3822 236
4504 인생에서의 낙은 계몽주의 2014-09-28 0 3534 224
4503 총수는 대답하라!! 일반사원 2014-09-28 0 4204 234
4502 10조5500억원 현대차 베팅 이후 달라진 삼성동 ---중앙일보 보도 2014-09-27 0 3307 230
4501 [핫이슈]현대차, 한전부지 계약체결...주식 또 떨어져[99]---카미디어 보도 2014-09-27 0 3192 232
4500 변호사 '2만 명 시대'..사활건 경쟁 치열---YTN 보도 2014-09-27 0 3009 219
4499 나중에야 일반직지회가... 참여 노조원 2014-09-27 0 3276 232
4498 뻐꾸기가 되지 맙시다 NO 뻐꾸기 2014-09-27 0 3229 238
4497 '초이노믹스' 부동산 흐름 바꿨다.. 5년만에 '집값 역전' --이데일리 퍼온 글 2014-09-26 0 3208 235

[first] < [418] [419] [420] [421] [422] [423] [424] [425] [426] [42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