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올린이 :
일반불이 |
조회수: 3326 추천:189 |
2014-08-11 16:41:07 |
|
| "사람이 죽어 가는데, 침묵할 수 없다" -- 우리도 이런 일반직을 원한다 |
윤일병 구타 살인 사건을 지상병으로부터 얘기 들은 김상병은
(---김상병은 의무대에 앰브란스차가 들어와서 환자를 싣고 가자,
의무대 지상병에게 무슨 일인가를 묻고 , 이번 구타 사건을 알게 된다---)
다음날 김상병은 또 다시 이 사건을 지상병에게 재차 확인하고, 용기를 내어 중대장에게 전화로 이 사건 전말을 보고한다. 헌병대는 하루 뒤에 가해자들을 체포하기에 이르렀고, 그래서 이 사건의 진실이 노출되었는데...
김상병은 내부 고발 뒤의 후환이 두렵지 않았는가? 의 질문에
"나는 이 사건 얘기를 듣고, 너무나 부당해서 이후의 나한테 어떤 불이익을 감수하기로 했다
사람이 죽어 가는데, 침묵할 수 없다" 고 대답했다
언론에서 이 사건을 대서 특필한 기자들은 내부 고발한 김상병의 불이익을 염려한 나머지 김상병이 헤코지를 당할까 봐 자주 면회가겠다고 밝혔다
우리도 이런 김상병 같은 일반직을 원한다
|
|
|
|
|
|
![]()
추천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