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린이 :
쟁취 |
조회수: 3353 추천:219 |
2014-08-11 18:03: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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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용노조 |
현대·기아차는 통상임금 문제로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예년과 달리 올해는 파업하지 않고 협상을 진행 중이지만, 노조가 여름휴가를 끝내고 투쟁과 교섭을 집중한다는 방침이었던 만큼, 앞으로의 길이 험난할 것으로 예상한다. 역시 쟁점은 상여금의 통상임금 인정 여부다. 한국GM과 쌍용차가 상여금을 통상임금에 포함하면서 노조의 요구는 더 거세졌지만, 회사 측은 아직 양보할 기미를 보이지 않는 상태다. 현대차 관계자는 "현대·기아차의 경우 상여금이 통상임금에 포함하지 않는다는 회사의 입장에는 변화가 없다"고 말했다.
현대차 노조는 지난달 31일 협상 결렬을 선언했다. 12일 대의원 회의에서 쟁의 발생 결의를 하고, 이르면 14일 노조원을 대상으로 찬·반 투표를 할 예정이다. 이미 쟁의 발생 결의를 마친 기아차도 14일 조합원 찬·반 투표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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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지부는,,,,,
상여금을 통상임금에 인정받지 못하면
노조 집행부는 사퇴하여야 만 한다
손목때기 자르는 심정으로
협상에 임하고 그 결과는 쟁취하는 것~~~
꼼수는 통하지 않는 법!!
갈데까지 가 보자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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