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쟁취 조회수: 3375    추천:220 2014-08-11 18:03:48
어용노조

현대·기아차는 통상임금 문제로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예년과 달리 올해는 파업하지 않고 협상을 진행 중이지만, 노조가 여름휴가를 끝내고 투쟁과 교섭을 집중한다는 방침이었던 만큼, 앞으로의 길이 험난할 것으로 예상한다. 역시 쟁점은 상여금의 통상임금 인정 여부다. 한국GM과 쌍용차가 상여금을 통상임금에 포함하면서 노조의 요구는 더 거세졌지만, 회사 측은 아직 양보할 기미를 보이지 않는 상태다. 현대차 관계자는 "현대·기아차의 경우 상여금이 통상임금에 포함하지 않는다는 회사의 입장에는 변화가 없다"고 말했다.



현대차 노조는 지난달 31일 협상 결렬을 선언했다. 12일 대의원 회의에서 쟁의 발생 결의를 하고, 이르면 14일 노조원을 대상으로 찬·반 투표를 할 예정이다. 이미 쟁의 발생 결의를 마친 기아차도 14일 조합원 찬·반 투표를 진행한다.



,,,,,,,,,,,,,,,,,,,,,,,,,,,,,,,,,,,,,,,,,,,,,,,



현대차지부는,,,,,

상여금을 통상임금에 인정받지 못하면

노조 집행부는 사퇴하여야 만  한다



손목때기 자르는 심정으로

협상에 임하고 그 결과는 쟁취하는 것~~~



꼼수는 통하지 않는 법!!



갈데까지 가 보자구나------------------



추천하기

25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816 회사 내부 비리 고발은 진정한 애국행위이다 내부 고발 2015-05-13 0 2968 383
7815 내가 무서운가? 뭐 여~ 2015-05-13 0 2922 363
7814 정몽구의 말, 이게 누구 탓인가?? 갸우뚱 2015-05-13 0 2891 362
7813 중앙일보---[양선희의 시시각각] 현대차의 위기는 길어질까 보도 2015-05-13 0 2833 385
7812 퍼온 글---현대차,  아산공장 대법 판결 승소자 3명 복직 결정 퍼온 글 2015-05-13 0 3377 378
7811 이게 일반직의 힘이다, 지회의 깃발아래 일반직 전원 동참하라 일반불이 2015-05-13 0 2970 367
7810 겁장이 몇 놈은 쉽게 잘랐지만, 발각 즉시 사정기관에 고발한다 의금부 곤장치기 2015-05-13 0 3045 357
7809 혓바닥을 잘라도  저항하지 못하니,,, "딱"  입니다~~~ 노예 2015-05-13 0 3300 369
7808 이런 게 더 이익이라고 합니다 노예들의 합창 2015-05-13 0 3050 376
7807 현대차 변천사 소송왕 2015-05-13 0 3592 379
7806 소송 담당 부회장이 생기나??? 비극의 종말 2015-05-13 0 3101 381
7805 복수 끝 칼날 2015-05-13 0 3004 366
7804 미친개의 주둥아리를 면도날로 짤라보세!! 그 놈에게~ 詛呪 2015-05-12 0 3258 365
7803 뉴스웨이---삼성家 주식자산 2조9천억 감소··· 서경배 회장은 10조 ‘눈앞’ 뉴스 2015-05-12 0 2627 351
7802 된다 아이가~ 열정 페이 2015-05-12 0 2891 353
7801 경향신문---삼성·현대家 주식자산, 올들어 5조원 넘게 허공으로 언론 2015-05-12 0 2685 377
7800 차가  안팔린다고?   그럼, 왕중역을 포함해 80% 짜르시오!! 왕자님전 2015-05-12 0 3056 388
7799 양아치들의 습성!! 생똥싸기 2015-05-12 0 3439 393
7798 오토타임즈---현대차, 파격 무이자 할부…'현대 웃고, 非현대 울고' 보도 2015-05-12 0 2802 362
7797 나폴레옹의 아들에게 쓴 유언장 중에서 --- 역사학자 2015-05-12 0 3189 375

[first] < [253] [254] [255] [256] [257] [258] [259] [260] [261] [26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