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쟁취 조회수: 3424    추천:222 2014-08-11 18:03:48
어용노조

현대·기아차는 통상임금 문제로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예년과 달리 올해는 파업하지 않고 협상을 진행 중이지만, 노조가 여름휴가를 끝내고 투쟁과 교섭을 집중한다는 방침이었던 만큼, 앞으로의 길이 험난할 것으로 예상한다. 역시 쟁점은 상여금의 통상임금 인정 여부다. 한국GM과 쌍용차가 상여금을 통상임금에 포함하면서 노조의 요구는 더 거세졌지만, 회사 측은 아직 양보할 기미를 보이지 않는 상태다. 현대차 관계자는 "현대·기아차의 경우 상여금이 통상임금에 포함하지 않는다는 회사의 입장에는 변화가 없다"고 말했다.



현대차 노조는 지난달 31일 협상 결렬을 선언했다. 12일 대의원 회의에서 쟁의 발생 결의를 하고, 이르면 14일 노조원을 대상으로 찬·반 투표를 할 예정이다. 이미 쟁의 발생 결의를 마친 기아차도 14일 조합원 찬·반 투표를 진행한다.



,,,,,,,,,,,,,,,,,,,,,,,,,,,,,,,,,,,,,,,,,,,,,,,



현대차지부는,,,,,

상여금을 통상임금에 인정받지 못하면

노조 집행부는 사퇴하여야 만  한다



손목때기 자르는 심정으로

협상에 임하고 그 결과는 쟁취하는 것~~~



꼼수는 통하지 않는 법!!



갈데까지 가 보자구나------------------



추천하기

29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116 위기의 현기차 개작두 2015-04-01 0 3291 344
7115 세계파이낸스---현대-기아차, "숟가락이 몇개 일까?"…답은 'ASP'(평균판매가격) 보도 2015-04-01 45 4210 351
7114 자녀가 부모보다 못하면 집안 3대가 망한다 헷갈리우스 2015-04-01 0 3297 329
7113 바뀐애, 엉터리 영어로 정반대의 의미를 전달해서 국제적 개망신을 받았다 작가 2015-04-01 0 3107 301
7112 호세 무히카 작가 2015-04-01 0 3077 335
7111 퍼온 글---10대그룹 보유 토지 63조로 불어나 '역대 최대'..삼성·현대차·롯데 10조 넘어 빅3 퍼온 글 2015-04-01 0 3158 307
7110 일반사원 정년 전 해고친 자를 처단하라~~~~~~` 꼴투 2015-04-01 0 4121 318
7109 당신은 꼼수세상에 무슨 재미로 사시나요? 꼴 2015-04-01 0 3159 309
7108 일반해고가 가능한 노동법은 개악 조합원 2015-03-31 0 3370 309
7107 한 내부 고발자가 이를 고발 내부 고발 2015-03-31 0 3565 303
7106 퍼온 글---내부 고발 내부 고발 2015-03-31 0 3277 307
7105 사는 재미! 그 놈 2015-03-31 0 3093 292
7104 난... 연봉 2015-03-31 0 3119 313
7103 그에게는 너무나 쉬었던 회사 경영 XX 2015-03-31 0 3131 313
7102 국민일보---현대차 자율주행 기술 선보이다 기사 2015-03-31 0 3004 308
7101 연합뉴스---현대차, 벤츠처럼 자율주행기술 보여주지 않는 이유는 보도 2015-03-31 0 2930 297
7100 작년 연봉, 몽구 57.2억,의선 18.6억,충호 10.2억, 갑한 10.4억 DDD 2015-03-31 0 3522 306
7099 쪼글조글한 양복바지에 10 억원이 넘는 연봉 ??? 비극의 종말 2015-03-31 0 3376 308
7098 대체 어디서 부터 헷갈리우스 2015-03-31 0 3033 323
7097 쟁점 임직원 2015-03-31 0 3097 295

[first] < [288] [289] [290] [291] [292] [293] [294] [295] [296] [29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