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3813    추천:235 2014-08-19 18:25:50
KBS 뉴스---현대차 퇴사하며 자료 빼낸 르노삼성 전 임원 기소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 1부는 오늘 현대자동차를 퇴사하면서 회사 내부자료를 빼돌린 업무상 배임 혐의로 이모 전 르노삼성자동차 국내영업본부장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09년부터 현대차 인도 영업법인에서 근무했으며 지난 2012년 2월 현대차를 그만두면서 개인 외장하드에 복사해둔 마케팅 자료 등 내부 문서를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 자료에는 새로운 차종의 예상 가격과 해외 11개 법인의 취약점과 전략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



검찰은 이 씨가 재직중에 얻은 중요 자료는 회사에 돌려주거나 없애야하는 업무상 임무가 있음에도



향후 동종업체에 자료를 넘겨 개인적인 이익을 얻으려 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현대차와 한국 GM 등 자동차 업체의 엔진 기술이 유출된 정황을 포착하고 지난 달 한 설계업체의 사무실과 연구소를 압수수색하는 등 수사를 하고 있습니다.



추천하기

42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516 어용 노조는... 정년 구원파 2014-09-30 0 3381 250
4515 우리가 이렇게 투쟁적으로 살아야 하는 이유는 일반불이 2014-09-30 0 3236 230
4514 현재 부당한 사측에 소송중인 일반직은 약 30명(?) 이상 정도 칼날 2014-09-30 0 3486 250
4513 앞날이 눈에 훤하다 점봅니다 2014-09-30 0 3880 253
4512 우리의 정년이 60세 여서는 안된다 요정들의 파티 2014-09-30 0 3668 257
4511 우리 회사에 이런 훌륭한 분이 계셨나? 레미제라블 2014-09-30 0 3460 218
4510 몇 년전에 지노위에 갔었던 선배가 이런 말을 회고 하더군요 강한 남자 2014-09-30 0 3391 222
4509 지회장님 용기에 찬사를 보냅니다 일반직 2014-09-30 0 3724 236
4508 일반직지회장의 부당전출에 대한 부당성 일반직 지회장 2014-09-30 948 14973 532
4507 한 번 질러 봐... 한 번 시작해 봐... 일심일심일심 2014-09-29 0 4056 258
4506 그녀는 단호하게 말했다!!! 우리 일반직은 이런 사람 없는가??? 일심일심일심 2014-09-28 1 3788 218
4505 변호사한테 문자가 오네... 하여튼 2014-09-28 0 3806 236
4504 인생에서의 낙은 계몽주의 2014-09-28 0 3518 224
4503 총수는 대답하라!! 일반사원 2014-09-28 0 4188 234
4502 10조5500억원 현대차 베팅 이후 달라진 삼성동 ---중앙일보 보도 2014-09-27 0 3292 230
4501 [핫이슈]현대차, 한전부지 계약체결...주식 또 떨어져[99]---카미디어 보도 2014-09-27 0 3178 232
4500 변호사 '2만 명 시대'..사활건 경쟁 치열---YTN 보도 2014-09-27 0 2996 219
4499 나중에야 일반직지회가... 참여 노조원 2014-09-27 0 3263 232
4498 뻐꾸기가 되지 맙시다 NO 뻐꾸기 2014-09-27 0 3217 238
4497 '초이노믹스' 부동산 흐름 바꿨다.. 5년만에 '집값 역전' --이데일리 퍼온 글 2014-09-26 0 3196 235

[first] < [418] [419] [420] [421] [422] [423] [424] [425] [426] [42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