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상폐 조회수: 3452    추천:225 2014-08-20 07:37:26
향방!

정의선 부회장 중심 사업 재편



정 부회장은 지난달 10일 광고회사 이노션의 지분 40%를 모건스탠리PE와 스탠다드차타드에 매각했다. 이로써 정 부회장은 4000억원의 자금을 확보했으며 이 자금은 경영권 승계에 필요한 모비스 지분 확보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이어 정 회장의 삼녀인 정윤이 해비치호텔앤리조트 전무가 보유 중이던 현대차 주식 3423주를 모두 매각했다. 소량의 지분이지만 현대차 그룹의 경영구조 개편을 위해 필요한 작업이라는 게 업계의 분석이다.  



이에 따라 현대차그룹의 주력사업인 자동차와 철강 등은 정의선 부회장이 맡고 이노션은 장녀 정성이 고문, 현대커머셜은 차녀 정명이 고문, 해비치호텔앤리조트는 삼녀 정윤이 전무가 물려받는 형식으로 경영승계가 이뤄질 전망이다.



재계 관계자는 “현대차그룹은 삼성그룹처럼 3세 승계가 복잡하지는 않지만 정의선 부회장이 자동차 부문을 차지하고 나머지 오너가들이 금융과 서비스업을 계승할 것이란 게 업계의 유력한 관측이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향후 현대차 총수일가의 지분 매각의 향방이 주목되고 있다. 특히 정몽구 회장과 정의선 부회장이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 지분 매각에 나설지 여부에 이목이 집중된다. 현재 정몽구 회장을 비롯한 총수일가가 보유 중인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 지분은 28%다.  



나머지 72%는 기아자동차(40%)를 필두로 현대위아(17%), 현대모비스(10%), 현대글로비스(5%) 등 계열사가 보유하고 있다. 현대차 측은 이번 지분 정리와 관련해 주식이 소량이므로 경영권과 관련한 의미를 둘 수 없다는 입장을 보였다.<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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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를 장악하라

그럼, 향후 모비스의 주가는 오를 것인가? 내릴 것인가?

도통 알 수가 없네

행님요~~

우짜면 좋아요~~~



먼저

일반사원의 주가는 어찌 될 것인지!

혹,,, 상폐?



일반사원의 정년연장은 어찌 될 것인지!

아마,,,꼼수?



에이~ 더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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