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상폐 조회수: 3377    추천:222 2014-08-20 07:37:26
향방!

정의선 부회장 중심 사업 재편



정 부회장은 지난달 10일 광고회사 이노션의 지분 40%를 모건스탠리PE와 스탠다드차타드에 매각했다. 이로써 정 부회장은 4000억원의 자금을 확보했으며 이 자금은 경영권 승계에 필요한 모비스 지분 확보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이어 정 회장의 삼녀인 정윤이 해비치호텔앤리조트 전무가 보유 중이던 현대차 주식 3423주를 모두 매각했다. 소량의 지분이지만 현대차 그룹의 경영구조 개편을 위해 필요한 작업이라는 게 업계의 분석이다.  



이에 따라 현대차그룹의 주력사업인 자동차와 철강 등은 정의선 부회장이 맡고 이노션은 장녀 정성이 고문, 현대커머셜은 차녀 정명이 고문, 해비치호텔앤리조트는 삼녀 정윤이 전무가 물려받는 형식으로 경영승계가 이뤄질 전망이다.



재계 관계자는 “현대차그룹은 삼성그룹처럼 3세 승계가 복잡하지는 않지만 정의선 부회장이 자동차 부문을 차지하고 나머지 오너가들이 금융과 서비스업을 계승할 것이란 게 업계의 유력한 관측이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향후 현대차 총수일가의 지분 매각의 향방이 주목되고 있다. 특히 정몽구 회장과 정의선 부회장이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 지분 매각에 나설지 여부에 이목이 집중된다. 현재 정몽구 회장을 비롯한 총수일가가 보유 중인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 지분은 28%다.  



나머지 72%는 기아자동차(40%)를 필두로 현대위아(17%), 현대모비스(10%), 현대글로비스(5%) 등 계열사가 보유하고 있다. 현대차 측은 이번 지분 정리와 관련해 주식이 소량이므로 경영권과 관련한 의미를 둘 수 없다는 입장을 보였다.<펌>



................................................................



현대모비스를 장악하라

그럼, 향후 모비스의 주가는 오를 것인가? 내릴 것인가?

도통 알 수가 없네

행님요~~

우짜면 좋아요~~~



먼저

일반사원의 주가는 어찌 될 것인지!

혹,,, 상폐?



일반사원의 정년연장은 어찌 될 것인지!

아마,,,꼼수?



에이~ 더럽다~~



추천하기

27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456 AutoM---현대·기아차, 미·중·유럽시장서 다시 가속 페달 기사 2015-04-17 0 2784 352
7455 SBS CNBC---<루머와진실> 현대차 '올 뉴 마이티' 차값 인상 논란 보도 2015-04-17 0 2986 343
7454 고객을 모두 원수로 만드는 기업 점봅니다 2015-04-17 0 2926 334
7453 이데일리---"GM, 10兆 리콜사태 책임없다"…법원 판결로 한숨 돌려 기사 2015-04-17 0 2761 329
7452 뉴스토마토---조리원 파견받아 환자식사 제공한 병원..법원 "요양급여 환수해야" 기사 2015-04-17 0 2835 331
7451 인생은 언제나 돌고 돈다 숫골당 2015-04-17 0 2958 313
7450 식대를 받고, 점심식사시 법인카드를 사용했다면`~~ 깜빵보낸다 2015-04-17 0 3230 329
7449 자식놈이 지 아비 법인카드로 뭘 했는지를 내사하라,,,총수는! 도끼 2015-04-17 0 6905 359
7448 왜?  하필이면 일반사원이냐? 유서 2015-04-17 0 3165 327
7447 경향신문---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이 한 기아차 카니발, 미국서 최고 안전한 미니밴 선정된 배경은? 기사 2015-04-16 0 3398 496
7446 착하게 법대로 순리대로 인간답게 정의롭게 살아야 한다 의금부 곤장치기 2015-04-16 0 3163 331
7445 이런 시험 문제들... 여러분은 어떻게 논술할 건가? 헷갈리우스 2015-04-16 0 3317 355
7444 정경유착 구 시대적 프레임 속에서 살다 연꽃이 필 무렵 2015-04-16 0 3341 410
7443 협력업체,주가, 은행, 직원 모두 망했다 비극의 종말 2015-04-16 0 3213 353
7442 정치, 재계에 피 비린내 나는 사정이 이제 시작되었다 점봅니다 2015-04-16 0 3326 399
7441 어디라고 진정성 없이 감히 여기에 오나??? 일심일심일심 2015-04-16 0 3218 357
7440 연합뉴스---현대·기아차, 3월 유럽서 월간 최대 판매실적 달성(종합) 보도 2015-04-16 0 2899 357
7439 우리는 잊지 않을 것입니다 ...절대로... 죽은 자 2015-04-16 0 3009 389
7438 공주와 무대 XX 2015-04-16 0 3122 351
7437 진정성, 시간 끌기용 ??? 2015-04-16 0 2892 348

[first] < [271] [272] [273] [274] [275] [276] [277] [278] [279] [28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