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린이 :
참여 노조원 |
조회수: 3493 추천:226 |
2014-08-27 17:2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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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부장실 문앞에 앉은 일반직 그만두다 |
사측이 옛날 고참 지점장 한 분에게 퇴사를 강요하면서,
지역본부장실 문앞에 의자를 놓고 하는 일 없이 ,
그냥 가만히 앉아 있으라고 해서,
그 지점장이 한동안 얼굴을 새파랗게 해가지고,
부끄러워 하면서 , 안절부절하며,
얼마동안 앉아 있다가 얼마후 그만두었지요
나는 지역부에 결재를 받으러 갈 때, 그 모습을 많이 보았지요
그리고, 그 본부장도 팽~~ 당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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