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불법상술 조회수: 4029    추천:250 2014-09-01 13:27:30
불법 알고도 버젓이… 현대차, 배짱인가 상술인가

강남구는 지난 22일 철거명령을 내렸지만

현대차는 이번에도 이행 시한인 25일까지 현수막을 그대로 뒀다.

구는 다시 과태료 500만원을 부과했다.

현대차는 29일 오전까지 철거하라는 최후통첩도 무시하다 지난번 광고처럼

만 2주를 채운 31일 현수막을 내렸다.



현대차는 이에 대해 “통상적으로 옥외광고 중개업체가 기본 검토를 다하고

제안하므로 불법인지 몰랐다”며 “앞으로 옥외광고는 신중히 검토하겠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한 차례 과태료를 낸 상황이어서

불법인지 몰랐다는 건 설득력이 떨어진다.



오히려 과태료 500만원을 내더라도 엄청난 광고효과를 누릴 수 있어

고의로 법을 어긴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LF쏘나타와 제네시스 옥외광고는 각각 2주간 740여만명에게 노출돼

광고당 4억원의 효과를 봤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제작·설치비를 감안해도 광고당 2억원 이상 남는 장사다.



강남구는 현대차에 대해 과태료 부과 이상의 조치를 검토 중이다.

구 도시계획과 관계자는 “법을 무시하는 부분에 대해

경찰 고발을 포함한 강력한 대처수단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



법대로 해야지

법!!



추천하기

42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516 어용 노조는... 정년 구원파 2014-09-30 0 3374 250
4515 우리가 이렇게 투쟁적으로 살아야 하는 이유는 일반불이 2014-09-30 0 3230 230
4514 현재 부당한 사측에 소송중인 일반직은 약 30명(?) 이상 정도 칼날 2014-09-30 0 3479 250
4513 앞날이 눈에 훤하다 점봅니다 2014-09-30 0 3873 253
4512 우리의 정년이 60세 여서는 안된다 요정들의 파티 2014-09-30 0 3663 257
4511 우리 회사에 이런 훌륭한 분이 계셨나? 레미제라블 2014-09-30 0 3456 218
4510 몇 년전에 지노위에 갔었던 선배가 이런 말을 회고 하더군요 강한 남자 2014-09-30 0 3387 222
4509 지회장님 용기에 찬사를 보냅니다 일반직 2014-09-30 0 3720 236
4508 일반직지회장의 부당전출에 대한 부당성 일반직 지회장 2014-09-30 948 14969 532
4507 한 번 질러 봐... 한 번 시작해 봐... 일심일심일심 2014-09-29 0 4052 258
4506 그녀는 단호하게 말했다!!! 우리 일반직은 이런 사람 없는가??? 일심일심일심 2014-09-28 1 3785 218
4505 변호사한테 문자가 오네... 하여튼 2014-09-28 0 3803 236
4504 인생에서의 낙은 계몽주의 2014-09-28 0 3515 224
4503 총수는 대답하라!! 일반사원 2014-09-28 0 4185 234
4502 10조5500억원 현대차 베팅 이후 달라진 삼성동 ---중앙일보 보도 2014-09-27 0 3289 230
4501 [핫이슈]현대차, 한전부지 계약체결...주식 또 떨어져[99]---카미디어 보도 2014-09-27 0 3175 232
4500 변호사 '2만 명 시대'..사활건 경쟁 치열---YTN 보도 2014-09-27 0 2992 218
4499 나중에야 일반직지회가... 참여 노조원 2014-09-27 0 3258 231
4498 뻐꾸기가 되지 맙시다 NO 뻐꾸기 2014-09-27 0 3213 238
4497 '초이노믹스' 부동산 흐름 바꿨다.. 5년만에 '집값 역전' --이데일리 퍼온 글 2014-09-26 0 3192 235

[first] < [418] [419] [420] [421] [422] [423] [424] [425] [426] [42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