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뉴스1 조회수: 1236    추천:372 2015-12-03 13:21:22
인도 첸나이 폭우 사태…현대차 공장피해 없으나 생산 차질

인도 첸나이 폭우 사태…현대차 공장피해 없으나 생산 차질



(서울=뉴스1) 최명용 기자 | 2015-12-03 10:04:13 송고



인도의 디트로이트로 불리는 첸나이 지역에 폭우가 내려 현지에 진출한 자동차 업계의 생산 차질이 우려된다. 현대자동차는 현지 공장이 직접적인 피해를 입지 않았으나 근로자들의 정상 출근이 어려워 일부 생산 차질이 우려되고 있다.



3일 외신에 따르면 인도 타밀나두주 주도 첸나이에서 공장을 운영 중 글로벌 자동차 업체들이 일부 공장 가동을 중단하고 있다.



인도 첸나이 지역엔 지난달 한달 간 1200mm가 넘는 최악의 폭우가 내려 188명이 건물에 매몰되거나 감전돼 숨지기까지 했다.



첸나이 지역은 주요 완성차 업체들이 공장을 운영하는 도시로 인도의 디트로이트라 불리는 곳이다. 현대자동차도 현지에서 연간 65만대 생산이 가능한 1,2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현대차는 공장 침수 등 직접적인 피해는 없으나 일부 직원들의 출근이 어려워 공장 가동이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



첸나이에 공장을 가동하고 있는 포드 다임러 닛산 르노 BMW 등도 조업 중단 조치를 내린 바 있다. 포드나 다임러 등은 이틀째 공장 가동을 중단했고 날씨 변화를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명용 기자(xpert@)



추천하기

24/67, 총 게시물 : 1338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78 "서울시향 단원은 근로자··규정어긴 해고 부당"<서울행정법원>양승현 기자 yanghasa@wowtv.co.kr . 한경TV 2015-11-13 0 1385 398
877 <말聯 교향악단 부당해고로 국제적 논란 야기> 연합뉴스 2015-11-13 0 1318 379
876 서울시향 이번엔 일방적 해고 물의…매년 5% 해촉 KBS 2015-11-13 0 1286 389
875 [취재후] 서울시향 매년 5% 자동 해고? “단원 평가는 부실한데…” KBS 2015-11-13 0 1312 386
874 정(Jeong)씨가 여권 영문명(Jung)을 바꿀 수 없는 이유 KBS 2015-11-13 0 1410 387
873 법원 “서울시향 단원은 근로자...규정 어긴 해고 부당” KBS 2015-11-13 0 1298 366
872 현대차 훈풍에 몸 녹인 현대삼호重 헤럴드경제 2015-11-12 0 1310 379
871 현대차 러시아 타개법 `중동 수출`서 찾는다 디지털타임스 2015-11-12 0 1307 365
870 현대차 한전부지내 변전소 내달 이전 가능, 신사옥 위해 넘어야할 산은? 스포츠서울 2015-11-12 0 1264 378
869 강남구, "옛 한전부지 내 변전소 이전 허가"… 105층 현대차 신사옥 조성 파란불 중앙일보 2015-11-12 0 1349 359
868 독일車 ‘대균열’ 현대기아차 ‘반사효과’ 거두나 컨슈머타임스 2015-11-12 0 1255 366
867 현대차 에어백 소송걸겠다는 피해자… 말리는 네티즌 국민일보 2015-11-12 0 1320 368
866 독일, 현대차 투싼·i20 배출가스 조작 여부도 수사한다 머니위크 2015-11-12 0 1341 356
865 현대차 임단협 연내 타결 가능성은? 뉴시스 2015-11-12 0 1272 351
864 독일 정부, 현대차 등 16개사 디젤차 조사 중 MBC 2015-11-12 0 1249 362
863 독일 정부, 현대차도 겨냥‥배출가스 수사 확대(종합) 이데일리 2015-11-12 0 1287 368
862 독일, 현대차 포함해 16개사 디젤차 조사나서…배출가스 수사 확대 뉴스웨이 2015-11-12 0 1302 380
861 현대차-한전, 시가총액 2위 놓고 기싸움 팽팽 아시아경제 2015-11-12 0 1331 393
860 정의선 현대차 주식 3천억매입, 왜? 에너지경제 2015-11-11 0 1385 372
859 기아차, 현대차 앞질렀다…수출 점유율 40% 차지 CNBC 2015-11-11 0 1353 391

[first] <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