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한국경제
조회수: 1328 추천:377
2015-12-14 08:44:38
포트홀 피하다 교통사고…법원 "지자체도 배상 책임"
포트홀 피하다 교통사고…법원 "지자체도 배상 책임"
입력 2015-12-14 03:28:57 | 수정 2015-12-14 03:28:57
자전거 운전자가 포트홀(도로의 움푹 파인 곳)을 피하려다 자동차와 부딪혀 사고를 당했다면 도로 관리자에게도 배상 책임이 있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서울고등법원 민사32부(부장판사 유남석)는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가 서울시를 상대로 낸 구상금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한 1심을 깨고 “피고는 9100여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택시 운전기사인 A씨는 2009년 10월 서울 동대문구 편도 3차로의 끝 차로에서 같은 방향으로 가던 B씨(당시 73세)의 자전거를 추월하다 오른쪽 사이드미러로 자전거 왼쪽 손잡이 부분을 쳤다.
항소심 재판부는 B씨가 사고 직후 경찰에 ‘포트홀을 피하려다가 맨홀 뚜껑 때문에 사고가 났다’고 진술한 점 등의 신빙성을 인정했다.
김인선 기자
inddo@hankyung.com
추천하기
3/67, 총 게시물 : 1338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298
퍼온 글---현대차// 지금부터 구조조정 안하면 100%망한다.![1]
퍼온 글
2016-06-15
0
1506
401
1297
현대차 저성과자 교육, 위기경영 고삐 죈다
서울신문
2016-06-09
0
1520
451
1296
퍼온 글---흉기차 1분기 국,내외 수익구조 공개[2]
퍼온 글
2016-06-09
0
1365
380
1295
[사무실 新풍속도] (22) 현대차는 ‘1분도 아까워’ 영국기업은 ‘점심은 걸어서’
KBS
2016-06-03
0
1359
374
1294
퍼온 글---법원 4일 무단 결근, 해외여행 이유 현대차 생산직 근로자 해고 부당
퍼온 글
2016-06-03
0
1455
389
1293
퍼온 글--계약기간 2년이 되기 전에 10차례 분할 계약 현대차 부당해고
퍼온 글
2016-06-03
0
1318
372
1292
법원,현대차 최병승씨 해고 부담 밀린 임금 8억
CBC뉴스
2016-06-03
0
1296
373
1291
[귀족노조의 유아독존] 현대차노조, 과장승진 거부권 요구현대중공업
경제풍월
2016-06-02
0
1319
353
1290
현대차, 영업직원 통장 거래 내역 제출 강요 논란
조세금융신문
2016-06-02
0
1341
356
1289
[미쓰비시·스즈키 조작]⑱ 스즈키 "16개 차종 210만대 테스트 부정" 시인...현대차 훈풍불까?
조선비즈
2016-05-20
0
1298
353
1288
테슬라 "더 빠르고 커진 신형 로드스터 만든다"
지디넷코리아
2016-05-17
0
1286
344
1287
"라면이 짜다" 기내 승무원 폭행..'라면 상무' 해고무효소송 패소
뉴스1
2016-05-17
1
1273
347
1286
000
000
2016-05-17
0
1242
351
1285
올 10대그룹 시총 15兆 증발..한진그룹'최악 성적표'
헤럴드경제
2016-05-16
0
1258
344
1284
수원대, 대법원 판결무시 해직교수 괴롭힘...
신문고뉴스
2016-05-16
0
1282
352
1283
법원 “쌍용차 노조 간부, 국가에 11억 배상” 판결
뉴스천지
2016-05-16
0
1299
379
1282
“자녀 과소비·세금 대신 결제하다 빚” 법원, 파산 신청한 70대에 면책 불허
경향신문
2016-05-16
0
1377
354
1281
개그글 게시---웃어보세요~~
개그맨
2016-05-15
0
1293
369
1280
'연비 조작 파문' 日 미쓰비시車, 닛산에 인수
동아일보
2016-05-13
0
1490
382
1279
출렁이는 환율에 수출株 투자 '아리송'
파이낸셜뉴스
2016-05-13
0
1398
388
[1]
[2]
[3]
[4]
[5]
[6]
[7]
[8]
[9]
[1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