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파이낸셜뉴스 조회수: 1240    추천:355 2016-01-27 10:05:21
현대차, 환율·신차 효과로 올해 이익 증가할 것 - 유진투자증권

현대차, 환율·신차 효과로 올해 이익 증가할 것 - 유진투자증권

파이낸셜뉴스 | 원희영 | 16.01.27 09:25



유진투자증권은 27일현대차에 대해 "우호적인 원달러 환율과 신차 출시 호재로 올해 이익이 회복될 것"이라면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0만원을 그대로 유지했다.



현대차의 4·4분기 영업이익은 1조520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9.2%나 줄어들었다. 영업이익 기준 당사 예상치와 컨센서스를 각각 10.1%, 9.2% 밑도는 수준이다.



유진투자증권장문수 연구원은 "재고가 늘어나면서 수익성이 떨어지고 러시아 루블화 등 신흥국 통화 가치가 급락한데다 인센티브가 늘어나 자동차 부문의 수익성이 악화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밖에 금융부문의 수익성도 전년 동기대비 1.4% 가까이 떨어지고 기타부문도 적자로 전환했다.



'수요절벽' 우려 속에서도 1·4분기 전망은 밝다. 1·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0.2% 증가한 1조59억원이 될 것으로 추정된다.



영업이익률은 7.1%에 달할 전망이다. 장 연구원은 "우호적인 원달러 환율 기조가 지속되고 이종통화 약세도 어느정도 안정화되면서 해외 수요가 개선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투싼 판매량과 신형 엘란트라 매출액도 이익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장 연구원은 "추정치를 하향 조정하더라도현대차의 이익은 계속해서 증가할 것"이라면서 "현주가는 단기적이 관점에서 매수하기 매우 매력적인 수준"이라고 말했다.

why@fnnews.com 원희영 기자



※ 저작권자 ⓒ파이낸셜뉴스



추천하기

29/67, 총 게시물 : 1338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78 법원, ‘세월호 참사’ 단원고 전 교감 항소심도 순직 불인정 아시아투데이 2015-10-30 0 1354 390
777 법원, ‘세월호 참사’ 단원고 전 교감 항소심서도 순직 불인정 KBS 2015-10-30 0 1313 400
776 법원, 여후배 성추행 전 판사 벌금형 선고 쿠키뉴스 2015-10-30 0 1296 379
775 삼성노조 부위원장 해고…시민단체 엇갈린 반응 뉴시스 2015-10-30 0 1287 359
774 [뉴시스아이즈]삼성에 첫 노조 탄생…앞길은 험난 뉴시스 2015-10-30 0 1333 372
773 [표주연의 직장탐구생활]"넌 해고야!"…한국서도 가능할까? 뉴시스 2015-10-30 0 1266 358
772 [표주연의 직장탐구생활]잘못한 직원, 징계해고하려면? 뉴시스 2015-10-30 0 1371 344
771 [표주연의 직장탐구생활]무엇이 징계해고 사유? 억울하다면 '구제신청" 뉴시스 2015-10-30 0 1272 349
770 '2천400원 횡령' 해고 버스기사…1년반 만에 복직 판결 연합뉴스 2015-10-30 0 1220 350
769 애인 딸에게 술 먹고 성폭행 하면... 블로그 2015-10-30 0 1296 347
768 법원, '업무상 재해 사망 직원 자녀 특채' 현대기아차 노사 단체협약 무효 조선비즈 2015-10-30 0 1275 352
767 현대차 아슬란… 출시 1년만에 벼랑끝 아시아경제 2015-10-30 0 1243 343
766 정몽구 윤갑한 김충호 근기법 위반 고소 블로그 2015-10-30 0 1333 336
765 현대차 따돌린 중국 창안자동차, 반값 SUV로 고속성장 조선비즈 2015-10-30 0 1424 342
764 "올 것이 왔다.".. 현대차 못 버티게 만드는 중국의 친환경 기술 제경일보 2015-10-30 0 1267 342
763 “일자리 대물림” 사실 확인..기아차 등 11곳 고용 세습 데일리카 2015-10-30 0 1344 370
762 기아차 비정규직 분신 부른 정규직 세습 블로그 2015-10-30 0 1319 368
761 기아차 채용 세습 논란, 현대차는 이미 시행! 블로그 2015-10-30 0 1367 365
760 [단독]“산재로 숨진 직원 자녀 채용도 무효”[ 채널 A 2015-10-30 0 1381 400
759 법원 "일자리 세습 약속한 기업-노조 단체협약, 무효" 머니투데이 2015-10-30 0 1365 394

[first] <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