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한국경제TV 조회수: 1457    추천:404 2016-02-26 10:34:54
100억원 이상 배당금 수령 오너 20명..1위는 누구?

100억원 이상 배당금 수령 오너 20명..1위는 누구?

한국경제TV | 16.02.26 07:11



지난해 100억원 이상의 배당금을 받게 된 상장사 대주주가 모두 20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24일까지 공시된 상장사 배당(보통주 기준) 현황을 집계한 결과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받게 되는 현금 배당은 총 1,771억6천만원으로 압도적인 1위였다.



이 회장은 3.38%의 지분을 보유한 삼성전자에서만 997억1천만원의 배당금을 받게 된다.



삼성전자의 배당금은 1주에 2만원이다.



이 회장은 삼성생명(보유 지분 20.76%)에서 747억3천만원을 받으며 삼성물산(2.86%)에서도 27억1천만원을 수령하게 된다.



'배당 부자' 2위는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으로, 정 회장은 현대차와 현대모비스 등의 주식 보유로 총 772억9천만원의 배당금을 손에 쥐게 됐다.



최태원 SK그룹 회장(559억9천만원),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493억8천만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372억9천만원) 등 재벌가가 나란히 뒤를 이었다.



주식 부호 2위인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은 아모레G와 아모레퍼시픽에서 총 257억9천만원의 현금 배당을 받게 돼 6위에 올랐고, 구본무 LG그룹 회장(254억9천만원)이 7위에 랭크됐다.



8위는 홍라희 리움 관장으로, 홍 관장은 삼성전자(보유지분 0.74%)에서 216억6천만원의 현금 배당을 받게 돼 여성 배당 부자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김원일 골프존유원홀딩스 경영고문, 최기원 SK행복나눔재단 이사장, 구본준 LG전자 부회장, 이재현 CJ그룹 회장, 조정호 메리츠금융지주 회장등이 뒤를 이었다.



정몽진 KCC 회장, 정몽윤 현대해상화재보험 회장, 김상헌 동서 고문, 구광모 LG전자 상무, 김석수 동서식품 회장, 홍석조 BGF리테일 회장, 구본식 희성그룹 부회장 등도 '배당 갑부' 20위 안에 들었다.



경영권 분쟁 중인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87억원)과 신동주 전 일본롯데홀딩스 부회장(84억7천만원)은 나란히 24위와 26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 이명희 신세계그룹 회장(21위·99억7천만원),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25위·84억9천만원),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이사(29위·72억2천만원),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31위·67억4천만원), 허창수 GS 회장(32위·66억3천만원) 등이 상위권에 포진했다.



[온라인뉴스팀]



추천하기

1/67, 총 게시물 : 1338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현대차 부당노동행위 바로잡아야"   - 오마이 뉴스 오마이 뉴스 2014-02-04 0 2604 910
60세 정년 확대? 현대차 정년 연장의 진실 - 오마이뉴스 오마이뉴스 2013-12-09 0 2654 379
정년 안 됐는데 퇴직통보"... 현대차에선 무슨 일이?  - 오마이뉴스 오마이뉴스 2013-12-03 1 4166 401
이수자 1/3 퇴출…현대차 PIP교육 '살생부' 논란 - 서울파이낸스 서울파이낸스 2013-06-05 7 5404 938
1334 현대차 노사협상 교착상태…‘임금·성과금 입장차’ 쟁점 KBS 2016-09-29 0 1770 386
1333 현대차 노사협상 교착상태…'임금·성과금 입장차' 쟁점(종합) 연합뉴스 2016-09-29 0 1757 394
1332 현대차 7~8월 판매량 급감 곧 부도난다 퍼온 글 2016-09-29 0 1797 392
1331 [현대차파업]"밖에서 욕먹을수록 안에선 잘한다" 이상한 노조문화(종합) 아시아경제 2016-09-29 0 1815 415
1330 현대차 등 10대 그룹, ‘사내유보금’ 550조원 돌파 파이낸셜뉴스 2016-09-29 0 1806 400
1329 "10대그룹 사내유보금 사상 최대… 삼성210조, 현대차 117조" 경제풍월 2016-09-29 0 1739 398
1328 임금인상 차버린 현대차 노조, 10년간 챙긴 성과급만 ‘억대’ 뉴스핌 2016-09-29 0 1775 428
1327 단독] 국회 1400만원 전기차 보조금에 제동 …"현대·기아차만 위한 정책 아니냐"(종합) 조선일보 2016-09-02 0 1917 418
1326 야당, 현대차 정조준…기존 순환출자 해소 핵심 대상 시사저널 2016-08-31 0 1850 418
1325 [현대차 임협 불발(上)] 잠정합의안 반대한 '노노갈등'.. 한국경제 2016-08-30 0 1834 408
1324 현대차 임협 불발(下)] 올해도 파업에 2조 날릴 판…3분기 판매·실적 '우려' 한국경제 2016-08-30 0 1918 464
1323 [현장에서]평균연봉 9600만원 현대차, 올해 1800만원 성과금 적다고? 이데일리 2016-08-30 0 1801 439
1322 현대차 동족상잔…그랜저 출격, 아슬란 ‘덜덜 에너지경제 2016-08-30 0 1872 440
1321 현대차 임단협 부결.. 재협상 어떻게 파이낸셜뉴스 2016-08-30 0 1892 448
1320 현대차 노사 임금 억제하고 복지 택했다 연합뉴스 2016-08-25 0 2045 459
1319 테슬라-전기차=한국진출결정,확정//삼성도 본격 전기차 진출가세~~ 퍼온 글 2016-08-12 1 2501 1031

[1] [2] [3] [4] [5] [6] [7] [8] [9] [1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