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스포츠월드 조회수: 1299    추천:342 2016-04-25 11:28:36
현대차, 16년 경력사원 및 국내 대학 신입박사 채용

현대차, 16년 경력사원 및 국내 대학 신입박사 채용

 

[스포츠월드=한준호 기자]



현대자동차(주)가 22일부터 2016년 경력사원 상시 공개채용 및 국내 대학 신입박사 채용을 시작한다.



지원 접수는 현대차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본인의 경력에 맞는 직무 및 전공분야를 확인 후 지원하면 된다.



모집 대상은 국내외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 중 ▲학사학위 소지자는 해당 분야 3년 이상 경력 보유자 ▲석사학위 소지자는 학위취득 후 1년 이상 경력 보유자 ▲박사학위 소지자는 해당 분야 학위 취득자(올해 8월 졸업 예정자 포함)에 한한다.



모집 분야는 ▲연구개발 ▲플랜트운영 ▲마케팅 ▲경영지원 ▲국내영업/서비스 ▲재경 ▲정보기술(차량지능화) 등 7개 부문으로 부문별 세부 공고가 게시될 예정이며 각 공고별 채용 절차는 별도로 진행될 계획이다.



채용 전형은 ▲서류전형 ▲면접전형 ▲신체검사의 순으로 진행되며 각 전형별 합격 여부는 채용 홈페이지와 개인 이메일을 통해 안내된다.



또 현대차는 연구개발부문 역량 강화를 위해 국내 대학 신입박사 모집 채널을 작년에 이어 별도 마련해 국내 대학 출신의 역량이 우수한 신입박사 인재 선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신입박사의 경우 직무 경험 유무보다는 전공과 연관된 핵심역량을 중심으로 평가하고자 별도 채널을 마련한 것으로 모집 대상은 국내 정규대학 박사학위 취득예정자(‘16년 8월,’17년 2월) 및 박사후 과정(Post Doc.)에 한한다.



모집 분야는 ▲친환경차 ▲전자/제어/차량IT ▲재료 ▲차량시험 ▲파워트레인 등 5개 분야로 채용 홈페이지에 모집 공고가 게시될 예정이다.  



한편, 현대차는 지원자들이 경력사항을 단순 나열하는 것을 지양하기 위해 지원서 항목에 각 경력별 담당역할 및 주요 업무성과에 대한 상세 기술을 요구함으로써 지원자가 해당 모집 분야와 관련된 본인의 역량을 성실히 기술할 수 있도록 했으며, 특허 및 논문실적까지도 추가 기술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채용에서 현대차는 미래 성장동력 및 경쟁력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판단 하에 연구개발 부문, 그 중에서도 특히 ▲친환경차 ▲전자/제어/차량IT 분야의 우수인재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tongil77@sportsworldi.com

20160424000455

1145350000000

0

2016-04-24 10:17:08

2016-04-24 10:17:08

0

현대차, 16년 경력사원 및 국내 대학 신입박사 채용

tongil77

한준호

tongil77@sportsworldi.com



추천하기

27/67, 총 게시물 : 1338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18 [씨줄날줄] 현대차와 제네시스/주병철 논설위원 서울신문 2015-11-06 0 1533 405
817 [재계 조직개편-④] 현대차그룹 "정의선 중심 전열 정비하라...세대교체·수익성" EBN 2015-11-06 0 1438 387
816 현대차 지부장 선거 후보 안 낸 강성 조직들 캐스팅보트갖나 뉴스1 2015-11-05 0 1437 409
815 현대차 노조위원장 선거 중도1·강성2 '3파전' 연합뉴스 2015-11-05 0 1324 363
814 정의선의 제네시스 세가지 키워드…“고객·인간·현대차” 뉴스핌 2015-11-04 0 1365 379
813 [자동차] 미국 10월 판매: 현대/기아 16% 증가 - 하나 서울경제 2015-11-04 0 1333 370
812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바뀌어야 새 가능성 열린다" 연합뉴스 2015-11-04 0 1324 368
811 실적·배당 기대 `쑥`…힘받는 현대·기아차 매경뉴스 2015-11-03 0 1390 367
810 한풀 꺾인 3분기 실적발표.. 조선, 건설, 철강 어닝쇼크 서울경제 2015-11-03 0 1422 372
809 퍼온 글---오늘 해외기사를 보니 외국인들도 한국의 현대 반정서를 알더군요. 퍼온 글 2015-11-03 1 1334 368
808 노조원, 안산 현대차 대리점주 폭행 혐의로 고소 뉴시스 2015-11-03 0 1376 364
807 경쟁자 많아진 수소연료전지차…현대차 '묘한 웃음' 미디어펜 2015-11-03 0 1368 363
806 권문식 현대차 부회장, "사소한 것에 일희일비 말라" 아시아경제 2015-11-02 0 1407 359
805 어닝]현대차, 또 환율에 '발목'..영업익 8.8%↓ 비지니스워치 2015-11-02 0 1466 385
804 현대·기아차, '내수 시장' 되찾았다 비지니스워치 2015-11-02 0 1383 390
803 현대차의 고민! 수소차만? 하이브리드도? 에너지경제 2015-11-02 0 1333 369
802 현대차 아슬란 10월 판매량 올들어 최저 수준 지디넷코리아 2015-11-02 0 1452 377
801 10월 신차열풍 거셌다…현대차 中 판매 반등 매일경제 2015-11-02 1 1330 388
800 남들은 친환경차 동맹…현대차는 ‘마이웨이’ 헤럴드경제 2015-11-02 0 1385 383
799 '화학3사빅딜' 들썩이는 '석유,화학株', 수혜 종목인지 확인 후 100% 투자하려면? 서울경제 2015-11-02 0 1428 394

[first] <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