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오토타임스 조회수: 1240    추천:351 2016-05-03 12:44:59
현대차 쏘나타, 무이자 할부로 SM6 압박입력
링크 #1 : http://autotimes.hankyung.com/apps/news.sub_view?popup=0&nid=03&c1=03&c2=03&c3=00&nkey=201605021605021, Hit:510


현대차 쏘나타, 무이자 할부로 SM6 압박



입력 2016-05-02 16:05 수정 2016-05-02 16:33



 현대자동차 쏘나타가 지난달 50만원 기본 할인과 36개월 무이자 할부로 르노삼성차 SM6를 압박하는 데 성공했다. 신예로 떠오른 SM6의 신차효과를 강력한 판촉으로 응급조치한 것. 쌍용차 티볼리는 제품군 다변화 효과로 내수 10위권 내에 처음 안착했다.



2일 국내 완성차 5개 사 판매실적에 따르면 한 달간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린 차는 현대자동차 1t 트럭 포터로 9,155대가 판매됐다. 전년 동기(9,455대) 대비 3.2% 떨어졌지만 2개월 연속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2위는 8,256대가 등록된 기아차 쏘렌토다. 별다른 판촉은 없었지만 야외활동이 잦아진 덕분에 수요가 늘었으며 출고 상황도 양호했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지난해 4월(6,159대)보다 34.0% 증가했다.



3위는 현대차 쏘나타다. 지난해 같은 기간(8,446대)과 비교해 4.6% 줄었지만 3월보다 14.2% 늘었다.이어 현대차 아반떼가 7,658대가 출고돼 4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4월보다 1.5% 감소했다.



5위는 쉐보레 스파크로 7,273대를 내보냈다. 전년 동기보다 62.4% 증가했다. 100만원 할인이 지속되면서 인기를 유지할 수 있었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6위는 6,518대의 현대차 싼타페다. 지난해 4월(5,679대)보다 14.8% 늘었지만 지난달보다 10.0% 줄어들었다.



7위는 기아차 모닝이다. 무풍 에어컨으로 판촉을 벌였지만 스파크를 감당하기엔 역부족이었다. 지난해 보다 28.6% 하락한 5,579대에 머물렀다. 8위는 기아차 K7으로, 구형과 신형을 합친 결과 5,504대가 판매됐다.



기아차 카니발은 5,490대가 등록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 올해 3월보다 9.6% 줄었지만 순위는 한 계단 올랐다. 10위는 쌍용차 티볼리가 상위권을 마감했다. 5,375대(티볼리 3,033대, 티볼리 에어 2,342대)로 전년 4월보다 34.0%, 올해 3월보다 8.5% 늘었다.



한편, 내수 10위권 브랜드 분포는 현대차 4종, 기아차 4종, 쉐보레 1종, 쌍용차 1종이었다.



구기성 기자 kksstudio@autotimes.co.kr



추천하기

2/67, 총 게시물 : 1338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318 현대차 주가 반토막 붕괴..부도 징후 뚜렷...매도 퍼온 글 2016-08-12 0 1709 445
1317 현대차 주가로 예상해 보면 현대차는 거의 부도에 다다랐다 볼 수 있다. 퍼온 글 2016-08-12 0 1532 395
1316 현대차 자동차 수출단가 폭락 부도직전 돌입 퍼온 글 2016-08-12 0 1407 397
1315 현대차 덤핑 수출이 주가붕괴 회사파탄 원인이다 퍼온 글 2016-08-12 0 1385 375
1314 현대차 매출증가는 사기극에 불과하다[2] 퍼온 글 2016-08-12 0 1394 385
1313 도요타 대 현대차 임금 및 생상성 비교[3] 퍼온 글 2016-08-12 0 1436 385
1312 퍼온 글---현대차 노조에 과도한 퍼주기,작년 임금지출 6조3070억원.부도직전[1] 퍼온 글 2016-07-15 0 1344 334
1311 현대차 판매 저조에, 부품사도 한숨 아시아타임즈 2016-07-14 0 1355 374
1310 현대기아차 본사 앞 분향소 설치 두고 실랑이 연합뉴스 2016-07-14 0 1378 368
1309 "GM의 전기차 출시, LG전자에게 기회될 것" 뉴스토마토 2016-07-05 0 1276 347
1308 현대차 그룹 17개 노조 공동교섭 요구 상경 투쟁 문화일보 2016-07-05 0 1342 365
1307 강남구, 국제교류지구 행정법원 판결 불복 항소키로 아시아경제 2016-07-04 0 1302 351
1306 [현대모비스 공학교실] 환경규제에 車경량화 붐…무게 10% 줄이면 연비6% 좋아져 매일경제 2016-07-04 0 1247 345
1305 '아슬란'의 실패작 꼬리표…현대차는 고뇌 중 프라임경제 2016-07-04 0 1357 373
1304 현대자동차 신사옥 공공기여금 1조7000억원 소송 각하 경향신문 2016-07-04 0 1411 372
1303 현대차에 ‘노조파괴’ 항의메일 6천통 쏟아지다 미디어스 2016-07-04 0 1297 361
1302 '노조가입했더니…' 현대차 대리점 폐쇄, 사실상 집단 해고 노컷뉴스 2016-06-15 0 1535 372
1301 복직 요구한 현대차 해고자 항소심도 '해고 정당' 연합뉴스 2016-06-15 0 1362 376
1300 현대차, GE 보유 현대캐피탈 지분 추가 인수…6천억 규모 연합인포맥스 2016-06-15 0 1333 383
1299 퍼온 글---도요타 보유 현금만 200조원.[2] 퍼온 글 2016-06-15 0 1413 405

[1] [2] [3] [4] [5] [6] [7] [8] [9] [1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