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퍼온 글 조회수: 1532    추천:395 2016-08-12 18:59:35
현대차 주가로 예상해 보면 현대차는 거의 부도에 다다랐다 볼 수 있다.

현대차 판매 부진과 부도로 갈수있는 이유...



추천 6 | 조회 1802 | 번호 9185359 | 2016.08.07 18:26 쌈바 (o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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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주가로 예상해 보면 현대차는 거의 부도에 다다랐다 볼 수 있다.



현대차량 판매는 겉으로 보기엔 그럭저럭 괜찮은 것 같지만



속을 들여다 보면 심각성을 알 수 있다.









현대차는 택시나 포터 빼고나면 거의 판매되는 차량이 없을 정도로 심각하다.



요즘 36개월 무이자 할부에 300만원 할인에 싸게라도 팔아보려 하지만 판매는



더욱더 고갈되고 부도로 갈 것이다...









주주는 회사와 함께하는 동반자인 동시에 소비재 회사인 동사의 차량을 구입해 주는



최첨병 역활을 해주는 것이다.









그런데 현대차 경영자와 노조가 지난 수년동안 주주를 짓발고 무시하는 작태가



끊이없이 벌어지고 있다.









이에 화난 주주들이 현대차를 외면하고 안티 현대차를 외치고 맞불 작전을 펼치자



판매는 아예 중단되고 주가는 폭락하고 부도로 갈 수 밖에 없는 것이다.









현대차와 전혀다른 폭스바겐을 보자!



폭스바겐 배기가스 정화장치 조작은 소비자를 기만했으므로 비난받아 마땅하다.



하지만 배기가스 정화장치 조작은 주주들의 배당요구를 들어줄려고 어쩔 수 없이 행해여진



거짓말 이라고 알려졌다.









현대차도 폭스바겐을 통해서 배당정책을 배워야 한다.



자기들의 이익을 채울려고 한것이 아니라 주주들 나아가 소비자를 우선시 하는



정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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