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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오마이뉴스 |
조회수: 1842 추천:383 |
2013-06-25 08:1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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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장도급 논란 삼성서비스, '제2의 현대차' 되나? - 오마이뉴스 |
링크 #1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78973, Hit:721
위장도급 논란 삼성서비스, '제2의 현대차' 되나? - 오마이뉴스
[ 고용노동부가 '위장도급' 논란이 일었던 삼성전자서비스에 근로감독에 나선다고 밝힌 가운데, 협력업체 노동자 100여 명이 근로자지위확인 소송에 나선다. 또 '무노조 경영'의 삼성을 상대로 노동조합 설립을 추진하기로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78973
이들은 또 삼성전자서비스가 노조 설립과 근로자지위확인 소송 등 노동자들의 대응을 방해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노동부를 향해 "노조가입을 방해하거나 협박하는 사례가 전국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으며 이런 부당노동행위를 엄중하게 처벌해 달라"며 "위장 도급에 대한 증거 인멸과 협력사 직원의 휴대폰 검열, 개인 사생활 침해, 개인정보무단 조회 등 삼성전자서비스의 불법적 행위를 철저한 조사와 처벌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기자간담회에서 삼성전자서비스가 협력업체를 위장 도급으로 운영했다는 근거들을 제시했다. 이들은 "삼성전자서비스는 협력업체 노동자들의 건당 수수료와 부품 당 수수료 등을 결정하고 통지했다"며 "협력업체 직원을 임명하는데 본사가 직접 임명장을 주는 등 직접적인 인사관리에 본사가 개입했다"고 덧붙였다. 또 "협력업체는 전기세를 빼고 사실상 거의 공짜로 사무실을 임차해 사용하는 등 협력업체 사장은 삼성전자서비스의 '바지사장'"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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