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올린이 :
울산매일신문 |
조회수: 1920 추천:368 |
2013-06-25 08:14:47 |
|
| 현대차 노조, 조합원 징계 노노갈등 "지부장 선거겨냥 현장조직 선명성 경쟁" - 울산매일신문 |
링크 #1 : http://www.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6146, Hit:609
현대차 노조, 조합원 징계 노노갈등 "지부장 선거겨냥 현장조직 선명성 경쟁" - 울산매일신문
23일 현대차 노사에 따르면 지난 4월 29일 현대차 1공장 대의원들이 노조원 700여명을 이끌고 현대차 울산공장... 102대(현대차 추산 약 39억원)의 생산차질이 발생됐다. 현대차는 생산라인을 세운 대의원 등 노조원 10여...
http://www.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6146
지역 노동계는 노조 내 노노갈등이 노조위원장 선거를 염두에 두고 있는 현장조직 간 선명성 경쟁에서 비롯됐다고 보고 있다. 올해 9월은 현대차 노조 4만5,000여명의 수장을 뽑는 노조위원장 선거가 있다.
현대차 노조 내 4개 현장조직들은 노조위원장 선거를 앞두고 조합원들에게 새로운 비전을 제시해야하는 상황이다. 즉 선명성 경쟁이 생길 수밖에 없는 구도다. 선명성 경쟁에서 앞서가는 현장조직이 주도권을 잡을 수 있고 결국 노조위원장을 배출해 집행부를 차지할 수 있다는 생각이 팽배하다.
지역 노동계 전문가는 “주간 연속 2교대제 특근 거부, 조합원 징계를 둘러싼 노노 갈등 등이 노조 위원장 선거를 앞둔 현장조직간의 경쟁에서 비롯된 것으로 풀이된다”며 “하지만 임단협이 진행되고 있는 중요한 시기라 노노갈등이 장기화되면 임단협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우려했다.
|
|
|
|
|
|
![]()
추천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