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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
조회수: 5923 추천:437 |
2013-06-25 17:4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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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그룹 '정몽구 회장 현상수배?'스티커 대량 살포 - 이뉴스투데이 |
링크 #1 : http://www2.enewstoday.co.kr/sub_read.html?uid=290967§ion=sc1, Hit: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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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정몽구 회장 현상수배?'스티커 대량 살포 - 이뉴스투데이 2013/06/25
이와관련, 대한양궁협회 엄성호 부회장(전 울산대 교수)은 "현대차 노조문제와 아직 끝나지 않은송전탑 농성 등 여러 사안으로 노사관계에긴장감이 있는 상태에서 누가 이런(유인물 배포)것을 배포했는지 그 배경이...
http://www2.enewstoday.co.kr/sub_read.html?uid=290967§ion=sc1
25일 오전 울산 남구 신정동 공업탑 로터리 인근 CCTV 설치안내판에는 ‘현상수배 정몽구’라는 제목으로 정몽구 회장의 캐리커쳐와 “파견법을 위반하고 부당 노동행위와 증거인멸을 자행하고 피해자를 협박한 범법자”라는 문구가 담긴 스티커형 유인물이 부착되어 있다.
취재진이 확인한 결과 이 유인물은 중, 고등학생들의 왕래가 잦은 공업탑 인근에 집중되어 있는 등 시내 곳곳에 부착되어 있어 자칫 청소년들에게 '사회적기업의 적극적인 후원자'이자 ‘국내 유력 재계인사’가 범법자로 인식하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의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다.
정몽구 회장은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각) 블룸버그 마켓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 인물 50인에 정몽구 현대차 회장이 기업부문 인사 10명 가운데 한 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그러나 정작 현대자동차 울산홍보팀은 그룹의 최고 수장인 정몽구 회장의 명예훼손과 관련된 문제에 대해 진상파악은 고사하고, 이러한 사실조차도 모른 채 익명으로 제기된 문제로 대수롭지 않다는 분위기다.
현대차 홍보팀 관계자는 “처음 듣는 이야기다”며 “누가했는지 뻔 하지만 익명으로 이루어져 있어 아무것도 할 수 있는 것이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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