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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울산매일신문 |
조회수: 3742 추천:366 |
2013-06-27 07:5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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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가 오죽했으면 이중임금제 들고 나왔겠나 - 울산매일신문 |
링크 #1 : http://www.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6755, Hit:772
현대차가 오죽했으면 이중임금제 들고 나왔겠나 - 울산매일신문 2013년 06월 27일
현대차노조는 그러나 지난 2011년 사측의 임금피크제 요구를 거부했다. 그러면서 이번 단협에 임금피크제를 포함, 이중임금제까지 요구하게 된 것은 이대로 계속 가다가는 모두가 공멸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http://www.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6755
현대차노조는 그러나 지난 2011년 사측의 임금피크제 요구를 거부했다. 그러면서 이번 단협에 임금피크제를 포함, 이중임금제까지 요구하게 된 것은 이대로 계속 가다가는 모두가 공멸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사측이 밝힌 현재의 임금구조는 향후 3~4년 내 한계에 봉착할 수밖에 없는 구조다. 지난 2012년 기준, 1년차 생산직근로자의 연봉이 총 5천8백만원이었다. 10년 전 입사했던 1년차 생산직근로자의 연봉과 비교하면 격세지감이라는 표현으로도 부족하다. 현대차 관계자는 "지금의 임금구조에 비춰 1년차의 연봉이 불과 몇 년 만 더 지나면 억대 연봉을 받게 된다"고 말했다. 이는 최근 몇 년 전부터 상여금과 성과급 등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과거의 임금구조와는 완전 딴판이 됐다는 것이다. 현대차는 때문에 노사가 공히 위기의식을 갖지 않으면 안 된다는 의미에서 이를 단체협상 요구안으로 넣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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