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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파이낸셜뉴스 |
조회수: 1762 추천:380 |
2013-07-03 08:3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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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法 위의 현대차 노조 - 파이낸셜뉴스 |
링크 #1 : http://www.fnnews.com/view?ra=Sent0601m_View&corp=fnnews&arcid=201307030100030130001509&cDateYear=2013&cDateMonth=07&cDateDay=02, Hit:637
法 위의 현대차 노조 - 파이낸셜뉴스 2013-07-02
글로벌 현대차의 기막힌 이야기! 3년 전 대법원서 부당행위 판결 받고도 월권 계속 #1. 경남 소재 현대차 대리점 A소장은 올 초 현대차 본사에 영업사원 충원을... 그는 지난해 3월 현대차 대리점 소장 면접을 거쳐...
http://www.fnnews.com/view?ra=Sent0601m_View&corp=fnnews&arcid=201307030100030130001509&cDateYear=2013&cDateMonth=07&cDateDay=02
현재 현대차 국내 판매조직은 노조원이 속한 직영점 403개와 비노조원이 속한 대리점 400여개로 구성돼 있다. 대리점은 직영점에 비해 숫자는 적지만 판매량은 월등히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직원 1인당 직영점과 대리점 간 연간 영업실적 차이가 5대가량 차이가 나는 것으로 전해졌다.
문제는 현대차 노조의 '월권행위'가 대법원 판결마저 무시하는 초법적 성격이 강하다는 데 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007년 현대차가 정당한 이유 없이 대리점의 거점이전 승인과 영업직원 채용을 거부하고 판매목표를 강제했다는 이유로 과징금 215억8100만원을 부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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