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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미디어스 |
조회수: 1658 추천:344 |
2013-07-03 22:1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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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동안 '400km' YTN 해직기자들, 마지막 일정 - 미디어스 |
링크 #1 :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338, Hit:746
19일 동안 '400km' YTN 해직기자들, 마지막 일정 - 미디어스 2013.07.01
"우리가 공정방송 국토순례를 하는 동안,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는... 돌아 19일 만에 다시 밟은 서울이었다. 정유신 기자는 "처음 시작할 때는... 그렇게 밟아온 길이 400km였다. YTN해직기자들은 이날 오후 3시 국회...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338
28일 오후 7시. 70여 명의 언론노조 YTN 지부 조합원들은 YTN 사옥 앞에서 해단식을 열고 YTN해직기자(권석재, 노종면, 우장균, 정유신, 조승호)를 맞이했다. 조합원들과 YTN 해직기자들은 3주 동안 하지 못했던 말을 포옹과 눈물로 대신했다. 노종면 기자는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메시지를 읽으면서 여기까지 왔다. 지금은 발바닥 통증도 싹 사라졌다. 너무나 고맙다"며 울먹거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19일의 여정은 그렇게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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