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EBN 조회수: 8890    추천:418 2013-07-06 09:57:38
S·K·Y 제치고 현대차 점령한 부산대  - EBN
링크 #1 : http://www.ebn.co.kr/news/n_view.html?id=614340, Hit:864


S·K·Y 제치고 현대차 점령한 부산대 - EBN 2013-07-05

◇ 왼쪽부터 현대차 정몽구 회장, 최한영 부회장, 정의선 부회장, 윤갑한 사장, 신명기 부사장.ⓒ현대차 [EBN...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대차 임원들의 학력은 어느 수준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향후 현대차에 입사를...

http://www.ebn.co.kr/news/n_view.html?id=614340

예상과 달리 부산대 출신들이 ‘S·K·Y’를 누르고 현대차에 가장 많이 포진하고 있는 것. 부산대 출신의 현대차 임원으로는 신명기 HMMR(러시아) 법인장(부사장)을 필두로 김준하 HMMC(체코) 법인장(전무), 강병욱 사천현대기차유한공사 총경리(전무) 등 총 27명에 달한다.

고려대 출신 임원이 18명(7.6%)으로 두 번째로 많았다. 김용환 전략기획담당 부회장은 고대에서 석사를 마쳤다. 최성기 북경현대기차유한공사 부사장, 담도굉 현대차그룹(중국)유한공사 총경리(부사장), 곽우영 차량IT서비스사업부장(부사장), 김걸 기획조정1실장(부사장) 등이 고대 동문이다.

3위는 인하대가 차지하며 전통적인 공대 강세의 저력을 과시했다. 맹종호 생산개발본부장(부사장)을 중심으로 정영훈 상용수출사업부장(부사장), 김중한 아산공장장(전무), 이기상 환경기술센터장(전무) 등 총 16명(6.8%)이 포진했다.

연세대 출신은 15명(6.4%)으로 4위를 차지하며 그나마 체면치레를 했다. 김원일 상품전략본부장(부사장), 김정준 파워트레인2센터장(전무) 등이다.

정몽구 회장이 졸업한 한양대는 5위를 기록했다. 최한영 상용사업본부담당 부회장, 김용칠 설계담당 부사장, 천귀일 HMMA(미국) 법인장(부사장) 등 14명(5.9%)이 정 회장과 동문이다.

영남대(13명), 서울대(11명), 중앙대(9명), 울산대(9명), 성균관대(7명), KAIST(6명), 동아대(6명) 순이다. 특히 서울대 출신 현대차 임원의 수는 11명(7위)에 그쳐 대한민국 최고라는 이름값을 무색케 했다.

영국에 있는 명문 크랜필드대 석사 출신도 3명이나 포진했다. 방창섭 현대품질사업부장(전무), 고을석 충돌성능개발실장(상무), 탁영덕 상용설계2실장(이사) 등이다.

등기임원(사내이사) 중에는 정의선 부회장이 미국의 샌프란시스코대를 졸업했지만, 현대차 임원 중에는 동문이 없었다. 정몽구 회장과 함께 각자 대표이사인 김충호 사장은 중앙대, 윤갑한 사장은 계명대 출신이다. 윤 사장은 지방 소재 대학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까지 올라 눈길을 끈다.

미등기임원 중 설영흥 부회장은 동국대(석), 신종운 부회장은 한국항공대, 양웅철 부회장은 UC데이비스대(박) 출신이다.

김병준 경영지원본부장(부사장)은 창원기능대를 졸업했고, 박세봉 글로벌지원센터(중국)장은 경북공전, 이재준 경기서북지역본부장(이사)은 동양공전 출신이다. 최진길 3공장장(이사)은 진주기계공고를 나왔다.



추천하기

23/67, 총 게시물 : 1338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98 60대 이상 고령층 빚 증가엔 구조적 요인 있다 연합뉴스 2015-11-18 0 1293 388
897 토마토, 뇌졸증, 심근경색,암 예방에 도움 건강웰빙 2015-11-18 2 1297 382
896 개발비만 ‘1조원’…현대차 ‘제네시스’ 성공 스토리 뉴스핌 2015-11-18 0 1426 380
895 '연비과장' 현대차·쌍용차·GM 3사 동시 과징금 연합뉴스 2015-11-18 0 1245 373
894 아이뉴스24---30대 그룹 1~3분기 투자 27% ↑…현대차 '최고' 아이뉴스24 2015-11-18 0 1205 361
893 [이철호의 시시각각] 긴 겨울잠 준비하는 삼성·현대차 중앙일보 2015-11-17 0 1395 353
892 블로그---내가 부장판사 되면 여성 배석판사 성추행해 내쫓겠다" 퍼온 글 2015-11-16 0 1409 360
891 퍼온 글---“판사입니다. 끔찍하고 두려워요. 죽고 싶습니다”… 흉악범 잔상·우울증.. 퍼온 글 2015-11-16 0 1248 357
890 법원 "'무늬만 파트너' 변호사도 로펌 채무 무한책임" 연합뉴스 2015-11-16 0 1191 335
889 판결] 경찰 교통과장이 음주운전…법원 "정직 징계 적법" 중앙일보 2015-11-16 1 1263 342
888 '블로거에 돈 주고 후기작성' 카페베네...법원 "과징금 정당" YTN 2015-11-16 3 1246 380
887 법원, ‘식중독 거짓말로 환불’ 블랙컨슈머 선고유예 아시아투데이 2015-11-16 0 1302 362
886 법원, '도벽훈육‘위해 친딸 체벌 중 숨지게 한 엄마에 '선처' 뉴스1 2015-11-16 0 1221 356
885 '경찰 차벽' 헌재는 위헌결정…법원은 “시민 통로 확보-다른 방법 없으면 적법” 중앙일보 2015-11-16 0 1230 362
884 법원, 갑상선 수술 설명 제대로 안 한 병원 배상책임 인정 청년의사신문 2015-11-16 0 1369 357
883 법원 "노출 심한 여성 전신 몰카는 처벌대상 아냐" 연합뉴스 2015-11-16 0 1329 367
882 현대차 2년만에 美 슈퍼볼 광고 재개…"3분에 250억원" 뉴스1 2015-11-16 0 1212 356
881 포춘코리아 500대 기업 - 현대·기아차글로벌 판매량 820만대 목표 서울경제 2015-11-13 0 1362 360
880 현대차 사내하도급 근로자 400명 '정규직' 새로운 시작 파이낸셜뉴스 2015-11-13 0 1363 373
879 천이슬 "성형 진료비 및 지연손해금 3250만원 지급하라" 병원장 패소 '먹튀 의혹 벗어' 시크뉴스 2015-11-13 1 1528 419

[first] <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