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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뉴스토마토 |
조회수: 6109 추천:340 |
2013-07-15 21:2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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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남양연구소, 간부들 갑작스런 전보발령에 '뒤숭숭' - 뉴스토마토 |
링크 #1 :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382116, Hit:902
현대차 남양연구소, 간부들 갑작스런 전보발령에 '뒤숭숭' - 뉴스토마토 2013-07-15
현대차(005380)가 남양연구소의 팀장 및 파트장 등... 현대차는 지난 12일 남양연구소 내 본부장 직속... 현대차 남양연구소에 근무하는 상주 직원은 1만명에... 지난 3개월간 준비기간을 거쳐 극비리에 탄생한 현대차...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382116
그룹 내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간부급 인력을 선발하다 보니 대부분 나이가 많아 혹여 ‘퇴출 프로그램’ 아니냐는 우려들이 나오고 있는 것이다.
전보발령은 받은 한 간부직원은 “이번 인사는 59년생 중심의 부장·차장 간부급으로 본부장 직속으로 이동하는 것”이라면서 “일부에선 고참 책임자들을 대거 옮긴 게 ‘PIP’ 수순이 아니냐는 소문도 있다”고 말했다.
‘역량향상 강화 교육’인 현대차 ‘PIP(Perfomance Improvement Program) 교육제도’는 과장급 이상 간부사원을 대상으로 고과 점수가 낮은 간부사원이 교육대상이다. 해당자는 2주간의 교육기간 성적과 이후 현업에서의 업무능력평가에 따라 해고 등 징계를 받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현대차 측은 이에 대해 “장기근속자들이 한꺼번에 옮기다 보니 ‘퇴출’이라는 부정적 접근을 할 수 있지만, 단언컨데 절대 아니다”면서 “이들 간부들은 연구소 내 역량 강화 교육, 협력업체 기술지원 책임 등 중요 업무를 담당할 것”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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