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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오마이뉴스 |
조회수: 1504 추천:355 |
2013-07-22 21:0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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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탐욕보다 부끄러운 건 담장 안 노동자 양심 - 오마이뉴스 |
링크 #1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87938, Hit:767
현대차 탐욕보다 부끄러운 건 담장 안 노동자 양심 - 오마이뉴스 2013.07.21
"[현장] 21일 오전 10시 '희망버스' 1박 2일 일정 마무리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87938
신승철 민주노총 위원장은 "이번 희망버스로 느낀 것은 현대차의 탐욕과, 담장 안에 갖혀서 움직이지 않는 노동자의 양심"이라며 "현대차의 탐욕보다 움직이지 않는 양심에 참을 수 없는 부끄러움을 느낀다"고 자성했다.
그는 "벽을 무너뜨린 것은 참가자들의 분노"라며 "하지만 분노만으로는 안 된다, 조직된 분노를 만들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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