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매일경제 조회수: 2328    추천:342 2013-08-20 18:35:45
윤여철 현대차 노사총괄 부회장 "노조에 한발짝도 안물러설 것"  - 매일경제
링크 #1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3&no=740390, Hit:934


윤여철 현대차 노사총괄 부회장 "노조에 한발짝도 안물러설 것" - 매일경제 2013.08.20

" 현대차 노사 문제를 총괄하는 윤여철 부회장이... 지난해 현대차는 노조 측 요구로 정년을 기존... 금속노조 현대차 지부장(노조위원장) 선거 때문에 의외로... 지난해 현대차 노조원들은 총 20일(공휴일 제외) 간...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3&no=740390

이번 파업 전망에 대해 윤 부회장은 "우리도 그렇고, 현 노조 지부장 측도 그렇고 모두 추석 전에 끝내고 싶지만, 노조 자체 갈등과 차기 금속노조 현대차 지부장(노조위원장) 선거 때문에 의외로 길어질 수도 있다"며 "이번 파업은 정말 점치기 힘들다"고 밝혔다.

그는 "대다수 현장 조합원들은 파업이 오래 가지 않기를 바라는 것으로 안다. 현 지부장 측도 임ㆍ단협을 해결하지 못한 지도부란 오명을 안고 차기 지부장 선거(9월 말 또는 10월 초 예상)에 나서면 승리가 쉽지 않은 만큼 최대한 빨리 타결 짓고 싶어하지 않겠느냐"며 "반대 계파가 파업을 끝까지 밀고 나가자고 주장할 수도 있지만 노조원 대다수가 현명한 판단을 내려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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